총 678개의 글
- 367황영미13.04.2134-
4. 21 (일) 부활 제4주일(성소 주일)
제 1 독서 이제 우리는 다른 민족들에게 돌아섭니다.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13,14.43-52 그 무렵 바오로와 바르나바는 14 페르게에
#367황영미13.04.21조회 34 - 366황영미13.04.2048-
4. 20 (토) 부활 제3주간 토요일(장애인의 날)
제 1 독서 교회는 굳건히 세워지고, 성령의 격려를 받아 그 수가 늘어났다.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9,31-42 그 무렵 31 교회는 유다
#366황영미13.04.20조회 48 - 365황영미13.04.1945-
4. 19 (금) 부활 제3주간 금요일
제 1 독서 그는 민족들에게 내 이름을 알리도록 내가 선택한 그릇이다.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9,1-20 그 무렵 1 사울은 여전히 주님의
#365황영미13.04.19조회 45 - 364황영미13.04.1835-
4. 18 (목) 부활 제3주간 목요일
제 1 독서 여기에 물이 있습니다. 내가 세례를 받는 데에 무슨 장애가 있겠습니까?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8,26-40 그 무렵 26 주님
#364황영미13.04.18조회 35 - 363황영미13.04.1734-
4. 17 (수) 부활 제3주간 수요일
제 1 독서 사람들은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말씀을 전하였다.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8,1ㄴ-8 그 무렵 1 예루살렘 교회는 큰 박해를 받기
#363황영미13.04.17조회 34 - 362황영미13.04.1635-
4. 16 (화) 부활 제3주간 화요일
제 1 독서 주 예수님, 제 영을 받아 주십시오.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7,51─8,1ㄱ 그 무렵 스테파노가 백성과 원로들과 율법 학자들에
#362황영미13.04.16조회 35 - 361황영미13.04.1534-
4. 15 (화) 부활 제3주간 월요일
제 1 독서 그들은 스테파노의 말에서 드러나는 지혜와 성령에 대항할 수가 없었다.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6,8-15 그 무렵 8 은총과 능
#361황영미13.04.15조회 34 - 360황영미13.04.1435-
4. 14 (일) 부활 제3주일
제 1 독서 우리는 이 일의 증인입니다. 성령도 증인이십니다.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5,27ㄴ-32.40ㄴ-41 그 무렵 27 사도들을 대
#360황영미13.04.14조회 35 - 359황영미13.04.1335-
4. 13 (토) 부활 제2주간 토요일
제 1 독서 성령이 충만한 사람 일곱을 뽑았다.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6,1-7 1 그 무렵 제자들이 점점 늘어나자, 그리스계 유다인들이
#359황영미13.04.13조회 35 - 358황영미13.04.1245-
4. 12 (금) 부활 제2주간 금요일
제 1 독서 사도들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욕을 당할 수 있는 자격을 인정받았다고 기뻐하며 물러 나왔다.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5,
#358황영미13.04.12조회 45 - 357황영미13.04.1146-
4. 11 (목) 성 스타니슬라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제 1 독서 우리는 이 일의 증인입니다. 성령도 증인이십니다.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5,27-33 그 무렵 경비병들이 27 사도들을 데려다
#357황영미13.04.11조회 46 - 356황영미13.04.1035-
4. 10 (수) 부활 제2주간 수요일
제 1 독서 여러분께서 감옥에 가두신 그 사람들이 지금 성전에서 백성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5,17-26 그 무렵 1
#356황영미13.04.10조회 35 - 355황영미13.04.0934-
4. 9 (화) 부활 제2주간 화요일
제 1 독서 한마음 한뜻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4,32-37 32 신자들의 공동체는 한마음 한뜻이 되어, 아무도 자기 소유를 자기 것이라
#355황영미13.04.09조회 34 - 354황영미13.04.0835-
4. 8 (월)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제 1 독서 보십시오, 젊은 여인이 잉태할 것입니다. ▥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7,10-14; 8,10ㄷ 그 무렵 10 주님께서 아하즈에게 이
#354황영미13.04.08조회 35 - 353황영미13.04.0735-
4. 7 (일) 부활 제2주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
제 1 독서 주님을 믿는 남녀 신자들의 무리가 더욱더 늘어났다.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5,12-16 12 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백성 가운데
#353황영미13.04.07조회 35 - 352황영미13.04.0635-
4. 6 (토) 부활 팔일 축제 내 토요일
제 1 독서 우리로서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4,13-21 그 무렵 유다 지도자들과 원로들과 율
#352황영미13.04.06조회 35 - 351황영미13.04.0545-
4. 5 (금) 부활 팔일 축제 내 금요일
제 1 독서 예수님 말고는 다른 누구에게도 구원이 없습니다.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4,1-12 그 무렵 불구자가 치유받은 뒤 1 베드로와
#351황영미13.04.05조회 45 - 350황영미13.04.0448-
4. 4 (목) 부활 팔일 축제 내 목요일
제 1 독서 여러분은 생명의 영도자를 죽였습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그분을 다시 일으키셨습니다.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350황영미13.04.04조회 48 - 349황영미13.04.0334-
4. 3 (수) 부활 팔일 축제 내 수요일
제 1 독서 내가 가진 것을 당신에게 주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합니다. 일어나 걸으시오.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3,1-10 그 무렵
#349황영미13.04.03조회 34 - 348황영미13.04.0234-
4. 2 (화) 부활 팔일 축제 내 화요일
제 1 독서 회개하십시오. 그리고 저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십시오.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2,36-41 오순절에, 베드로가 유다
#348황영미13.04.02조회 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