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30 (토) 성토요일

2013. 3. 30. 오전 12:38:02

글자


교회는 성토요일에는 미사를 봉헌하지 않는다.

주님의 무덤 옆에 머무르면서 주님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한다.

이날은 노자 성체만 허락되며,

제대포는 벗겨 둔다.

부활 성야 예식을 거행한 뒤에야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이 기쁨은 50일 동안 넘쳐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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