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밥 파이크의 창의적 교수법
밥 파이크의 창의적 교수법 - 밥 파이크 / 김영사 - ■ 책 소개 '창의적 교수법'이란 교육 대상자를 지식의 단순한 수용자가 아닌 지식을 창조할 수 있는 적극적 학습자가 되도록 북돋우고 안내하는 참가자 중심의 교육기법을 말한다.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보다는 '학생과 참여자 입장에서 어떻게 배우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것인가'에 주안점을 두고 교육의 계획 단계에서부터 진행, 성과달성에 이르는 일련의 과정을 중시하면서 창의적이고 응용력있는 인적 자원을 개발하기 위한 훈련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저자는 8가지 단계를 나누어 효과적으로 강의를 준비하고, 참여자들을 동기부여하며, 그리고 참여하게 만드는 노하우를 전달하고 있다. 창의적 교수법은 ‘강사 지도 아래 참가자 중심으로(Instructor-led, Participants-centered)'라는 기치를 내세우는 참여자 중심의 교육 개념을 말한다.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교수법 전문가 밥 파이크가 창시한 창의적 교수법은 30년 넘게 전 세계 강사, 컨설턴트, 매니저, 경영자들에게 전해져왔고, 실제 현장 교육 노하우를 담은 『창의적 교수법(Creative Training Techniques Handbook)』 또한 교수법의 바이블 역할을 하면서 사랑을 받아왔다.
■ 목차 제1장 창의적 교육의 기원 - 창의적 교수법의 시작과 기초 제2장 프레젠테이션 준비하기 - 시작하기 전부터 좋은 반응과 결과를 얻는 방법 제3장 참가자 동기부여 - 교육이 끝난 후에도 참가자들이 지속적으로 학습하게 하기 제4장 시각 교재 - 교육 중 관심을 집중시키는 방법 제5장 그룹 참여 - 참여를 통해 학습을 촉진하기 제6장 창의적인 교재 만들기 - 참가자들이 서로 배우고 인생 경험을 나누게 하는 과제, 사례 연구, 역할 연기 제7장 효과적인 교재 만들기 - 알아야 할 정보, 알면 좋은 정보, 참고자료를 쉽게 구분해 놓은 교재 제8장 프레젠테이션 기법 -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고 실시하는 방법 제9장 교육 프로그램을 니즈(needs)에 맞게 수정하기 - 당신의 니즈를 조직의 내부와 외부에서 채우기 제10장 진단 도구를 통한 학습 - 호기심에 대한 자극 제11장 기존 교육 프로그램의 변형 - 강의 중심의 교육에서 참가자 중심의 교육으로 변형시키는 방법 제12장 기술 교육을 위한 참가자 중심의 교수법 - 지루하고 재미없는 기술 교육을 흥미롭고 역동적으로 만들기 제13장 컴퓨터 교육을 위한 참가자 중심의 교수법 - 지루하고 재미없는 컴퓨터 교육을 흥미롭고 역동적으로 만들기 제14장 e-Learning의 통설과 방법 - 허구와 진실을 구분하고 최신 기술을 이용하기 제15장 참가자 관리 기법 - 참가자 중심의 교수법으로 학습을 관리하기 ■ 핵심 내용 * 창의적 교수법이란 어떤 묘책이나 기법들을 종합해서 모아 놓은 것이 아니고 오히려 학습능력, 기억력, 실용 능력을 증진시키는 방법들을 통해 사람들이 효과적으로 학습하는 것을 돕는 시스템이다. 실제 업무에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성과 얻기’에 중점을 둔 시스템으로 보면 된다. 또한 이 시스템은 유동적이어서 기본적인 원칙을 고수하면서도 최신의 연구 결과들을 바탕으로 효과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지속적으로 접목시킨다. 그리고 대부분의 경우 강사의 지도 아래 참가자가 중심이 되는 시스템으로, 어떻게 하면 참가자들이 잘 배울 수 있는가에 항상 중점을 두고 있다. * 몇 가지 기본 원칙 - 제1원칙 : 어른은 몸집이 큰 어린아이다. - 제2원칙 : 사람들은 자신의 정보와 의견에 대해서는 논쟁하지 않는다. - 제3원칙 : 학습은 재미와 직접적으로 비례한다. - 제4원칙 : 행동이 변하지 않는 한 학습은 힘들다. - 제5원칙 : 부유모유불자유(父有母有不子有) - 엄마나 아빠가 안다 해서 아이도 알고 있는 것은 아니다. -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다는 것이나 내가 당신이 무엇을 하도록 가르칠 수 있는가는 중요하지 않다. 정말 중요한 것은, 당신이 가르친 다른 사람이 행동으로 옮길 수 있을 정도로 내가 당신을 가르칠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즉 당신이 아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 수 있을 때 당신은 제대로 배운 것이다. * 성인 학습에 대한 파이크의 법칙 - 들은 것은 잊어버리고, 본 것은 기억만 되나 직접 해 본 것은 이해된다 (공자) - 단순히 참가자들로 하여금 듣게만 하거나 기억하게만 하지 말고 그들이 적용하고, 실행하고, 그래서 이해하도록 만들어라. 행동과 이해를 기반으로 한 변화는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 교육은 과정이지 하나의 행사가 아니다. - 교육의 목적은 성과를 내는 것이다. - 업무능력에 문제가 있다고 해서 항상 교육이 해결책이 되는 것은 아니다. - 단계 1 : 니즈의 유형을 확인한다 (What) - 단계 2 : 조직의 수준을 파악한다 (Who) - 단계 3 : 올바른 전략을 결정한다 (How) * 창의적 교수법(CTT : Creative Training Techniques)의 특징 - 강사의 지도를 따르는 참가자 중심이다 - 학습의 4가지 영역에 대한 각 목표를 달성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1) 인식적(Cognitive) 영역 - 지식 습득 2) 감정적(Affective) 영역 - 감정이나 태도의 변화 3) 정신 운동(Psychomotor) 영역 - 기술 습득 4) 대인관계(Interpersonal) 영역 - 다른 사람과의 관계 - 다양함을 추구한다. - 다양한 방법을 통해 내용을 여러 번 복습하도록 한다. - 참가자들의 경험을 존중한다. - 5~7명 정도(때로는 더 적은 수)의 소그룹을 통해서 참여를 촉진하고, 자신감을 증진시키며 책임감을 형성하게 한다. - 현실 적용을 강조한다. - 실행 계획이 내장되어 있다. *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6가지 P - Proper Preparation and Practice Prevent Poor Performance - 적절한 준비와 연습은 빈약한 성과를 방지한다 * 효과적인 교육 시스템 설계를 위한 8가지 단계 - 제1단계 : 일반적이면서 구체적으로 당신의 니즈(Needs)를 기록하라 - 제2단계 : 참가자들을 진단하라 - 제3단계 : 목표를 정하라 - 제4단계 : 접근 방법을 계획하라 - 제5단계 : 강의안을 개발하라 - 제6단계 : 배운 내용에 대해 적용할 계획을 세워라 - 제7단계 : 실행 활동을 계획하라 - 제8단계 : 자료를 수집하고 강의실을 미리 준비하라 * 성인은 평균 90분 동안은 이해를 하면서 들을 수 있지만 오직 20분만을 기억하면서 듣는다. 이 말은 20분마다 변화를 주거나 속도에 변화가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토니 부잔의 이론을 바탕으로 창의적 교수법에서는 90/20/8의 법칙을 사용해 왔다. 이는 어떤 교육 단위도 90분을 넘지 않고, 20분마다 변화를 주며, 8분마다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다. - 양쪽 뇌를 사용하라 / 토니 부잔 - * 알버트 메라비안은 ‘조용한 메시지’에서 대단히 흥미로운 정보를 소개하고 있다. 사람들은 아이디어를 한 번 접하면 30일 후에는 10% 미만을 기억한다고 한다. 하지만 그 아이디어를 여섯 번 접하게 되면 30일 후에도 90% 이상을 기억한다고 한다. 간헐적 강화(Interval Reinforcement)란, 아이디어를 한 번 소개한 후 10분 후에 다시 이야기하고, 한 시간 후에, 하루 뒤, 사흘 뒤, 일주일 뒤, 두 주 뒤, 세 주 뒤, 이런 식으로 간격을 두고 계속 복습을 시켜 주는 것이다. * 교육 참가자들은 2개의 라디오 주파수를 가지고 있다 - WII-FM(What's In It For Me) : 이 안에서 무엇이 내게 도움이 되는가? - MMFI-AM(Make Me Feel Important About Myself) : 자신에 대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 효과적인 오프닝을 위한 7가지 질문 - 강의와 상관없는 사람들의 선입견을 타파하거나 딴생각을 하지 못하게 하고 있는가? - 네트워킹을 촉진하고 있는가? - 프로그램과 연관이 있는가? - 자존심을 높여 주고 유지시키고 있는가? - 강사와 참가자 모두에게 재미있는가? - 참가자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가? - 도입에서 본문으로 넘어갈 때 어떤 전환방법을 쓸 것인가? * 이야기를 준비할 때 유념해야 할 3가지 - 구체적인 아이디어로 주제를 제한하라 - 제한된 목적 안에서 합당한 자료를 선택하라 - 자료, 예증, 보기, 사실, 통계 자료를 일관된 순서로 배열하라 * 학습자의 반응을 파악하기 위한 KFD(Know-Feel-Do) 원칙 - Know : 참가자들이 어떤 종류의 새로운 정보나 내용을 알고 싶어하는가? - Feel : 그들이 어떻게 느끼기를 바라는가? - Do : 사람들이 실행하고 싶어하는 것이 무엇인가? * 프레젠테이션 개발에서의 AIDA 공식 활용하기 - 관심(Attention) : 어떤 프레젠테이션이든 처음 단계에서 그룹의 관심을 집중시켜야 한다. 한 가지 확실한 방법은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 흥미(Interest) - 열망(Desire) - 행동(Action) * 동기부여를 막는 5가지 방법 - 개인적인 접촉은 적게 하라 : 동기부여를 시키고 싶지 않으면 강의실에 정시에 나타나서 프레젠테이션을 한 후 즉시 떠나고, 휴식시간에는 참가자들과 이야기를 나누지 말라. - 참가자들을 수동적으로 만들고 그 분위기를 유지하라 : 어떤 질문도 허락하지 말라 - 참가자들이 배운 내용을 적용할 것이라고 가정하라 : 그들을 귀찮게 하지 말라 - 즉시 비판하라 - 수업 시간에 질문하는 것은 멍청한 일임을 참가자들이 느끼게 하라 * 동기부여의 비결 - 필요를 느끼게 하라 : 왜 이 정보가 필요한가?, 어떻게 이익을 얻을 것인가? 실제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 개인적인 책임감을 키워 주라 : 동기부여의 기본 원칙을 기억하라. 즉 당신은 다른 사람에게 동기부여 할 수 없고 단지 그들이 스스로 동기부여 할 수 있는 환경과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을 뿐이다. 학습에 대한 책임은 개인에게 있지만 학습할 수 있는 최고의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은 당신의 책임이다. - 수업을 시작할 때 참가자들이 다음 사항을 이야기하도록 기회를 주라 : 무슨 기대를 갖고 있는가? 기대하는 성과는 무엇인가? 성과를 얻기 위해 기꺼이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지속시켜라 : 계속해서 질문하고 격려하라, 참가자들이 채워 넣은 자료를 제공하라 - 배운 내용을 생활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알려라 - 인정하고 격려하고 승인하라 : 칭찬은 강(River)처럼, 또는 RIVR처럼 흘러야 한다는 점을 기억하라. 무작위로(Random), 간헐적으로(Intermittent), 다양하게(Variable), 강화지속(Reinforcement) - 건전한 경쟁을 하게 하라 : 내가 현재 어디쯤에 와 있고, 어떻게 해야 더 나아갈 수 있을까?라고 묻게 하라 - 스스로 즐겨라 : 주제에 대한 당신의 순수한 열정을 사람들에게 보여 주라. 사람들과 만나라(최소 세미나 시작 15분 전에 도착), 눈을 맞추어라(부드러운 응시) - 장기적 목표를 세워라 : 당신은 토의하고, 소개하고, 가르치는 영역에 대해 그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임할수록 장기적으로 이익이 된다는 점을 깨닫게 하라 - 개인적 동기를 인정하라 - 참가자들 사이의 관계를 강화하라 : 강의실 내에서 참가자들에게 다른 사람들을 만나고 사귈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당신 자신도 참여하라. 일찍 강의실에 도착하여 늦게까지 머무르고, 휴식 시간, 점심시간, 사교 시간에도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하라. - 선택할 수 있게 하라 : 예를 들어 2~3개의 사례를 준비하여 참가자들에게 그 중 하나를 선택한 다음 연구하게 하거나, 또는 사전에 3개의 실행 활동을 준비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그 중 하나를 실행하게 하라 * 8가지 강력한 동기부여 요소 - 사건을 묘사하라 - 손을 들게 하라 - 질문을 하라 - 약속을 하라 - 웃게 하라 - 자극적인 언어를 사용하라 - 특별한 통계 자료를 인용하라 - 시각 교재나 물건을 사용하라
* 시각교구의 중요성 - 사람들은 75%는 보는 것에서, 13%는 듣는 것에서, 나머지 12%는 냄새, 감촉, 감각을 통하여 사물을 인식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그림은 말보다 세 배의 효과가 있고, 말과 그림을 같이 소개하면 말로만 하는 것보다 여섯 배의 효과가 있다고 한다. (데이비드 피플즈/ 프레젠테이션 플러스) - 주의를 환기시키고 유지하기 위하여 - 아이디어를 강조하기 위하여 - 구체적으로 설명하기 위하여 - 오해의 소지를 줄이기 위하여 - 기억력 향상을 위하여 - 현실감을 더하기 위하여 - 시간과 경비를 절약하기 위하여 - 생각을 정리하는 것을 돕기 위하여 - 중요 포인트를 확인하기 위하여 - 자신감을 갖게 하기 위하여 * 그룹 참여의 기본 원칙 - 읽은 것은 10%를 기억하고, 들은 것은 20%를 기억하고, 본 것은 30%를 기억하고, 듣고 본 것은 50%를 기억하고, 말한 것은 70%를 기억하고, 우리가 말하고 행동한 것은 90%를 기억한다. - 능동적인 학습은 수동적인 학습보다 더 효과적인데 학습 활동 그 자체가 더 좋은 학습 효과를 가져오는 것은 아니다. 학생들이 물리적, 정신적 에너지를 자신의 활동에 쏟아 부어 자신들이 현재 배우고 있는 것이 의미 있는 것이라는 것을 깨우칠 때 활동적인 학습이 이루어진다. * 프레젠테이션을 기획할 때 CPR을 기억하라 - 적합한 내용인지 확인하라(Content) - 적절한 참여가 이루어지는지 확인하라(Participation) - 핵심 포인트를 복습하고 강화시키는 방법을 준비하라(Review and Reinforce) * 나는 자녀 교육을 위해 시골로 이사한 어느 세미나 참가자를 만난 적이 있다. 하루는 그와 어린 딸이 오리가 알에서 깨어나는 것을 보고 있었다. 한 마리가 알에서 나오려고 애를 쓰자 어린 딸이 껍질을 깨는 것을 도와주었는데 약 한 시간 후에 그 오리는 죽고 말았다. 그 참가자는 이렇게 말했다. “그때의 경험을 통해 우리는 오리가 알에서 깨어 나오는 과정은 그가 세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기술을 배우는 과정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살아남을 수 없는 거지요.” 이 교훈은 강사들이 강의실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이야기해 주고 있다. 참가자들이 좋은 성과를 얻기 위해 스스로 노력하고 애쓰도록 내버려 두라. 당신의 역할이 미미해 보인다 해도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내가 추천하는 이 방법은 강의는 최소화하고 그 대신 참여를 극대화하는 것이다. * 나는 프레젠테이션을 기술, 지식, 태도에 대한 체계적인 토의, 설명, 혹은 시범이라 정의하는데, 비록 강의의 한 부분일지는 몰라도 프레젠테이션은 강의가 아니다.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듣는 사람들은 새로운 지식을 얻고, 태도를 변화시키며 기술을 향상시킬 수 있게 된다. * 효과적이고 자연스러운 유머 기법 - 요점이 있다 - 우리의 개인적인 경험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참가자들이 전에는 들어 보지 못한 이야기가 된다 - 다른 사람의 약점과 단점을 잘 파악할 수 있기에 참가자들을 우리에게 더 가까이 다가오게 한다 - 언제 어떻게 유머를 사용해야 하는지를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렇지 않을 경우 결과는 비참하다 - 유머는 주요 아이디어를 보충하는 도구이지, 아이디어를 대신하지는 않는다 - 세심한 배려를 가지고 유머를 사용하라. 타인을 경멸하는 유머를 해서는 안 된다. - 이야기가 특정 인물에 관한 것이라면 그것은 당신에 대한 이야기여야 한다. - 음란하거나 공격적인 언어를 사용하는 유머는 하지 마라. - 유머에 인종, 종교, 성, 정치성이 담겨 있지 않도록 주의하라. 그런 점이 의심되면 사용하지 말라 * 명확한 결론을 위한 7가지 방법 - 전체 프로그램을 몇 마디 말로 핵심 있게 잘 요약한다. - 중요 포인트를 다시 언급한다. - 행동으로 옮길 것을 이야기한다. - 가볍게 마무리하라 - 인용문을 사용하라 - 시를 암송한다 - 일화를 전달한다 * 효과적인 오프닝을 위해서 참가자들에게 알려야 할 4가지 - 당신은 유익한 시간을 보낼 것이다 - 나는 당신이 누구인지, 당신의 경력과 경험, 전문성을 잘 이해한다 - 나는 당신을 존중하기 때문에 많이 준비하였다 - 나는 교육과 경험을 통해 교육 내용을 잘 알고 있다 * 효과적인 오프닝을 위한 10가지 팁 - 활기차고 열정적이며 생동감 있게 시작하라 - 사과하지 말라 - 눈을 맞추어라 - 상대방 입장이 되어라 - 참가자들에게 개요를 알려 주라 - 관심을 유지하라 - 열린 마음을 가져라 - 외모에 주의한다 - 목소리에 주의하라 - 참가자와 친밀감을 유지하라 * 아이디어의 효과적인 전달을 위한 팁 - 한 번에 한 가지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 다른 아이디어를 소개하기 전에 참가자들이 그 아이디어를 완전히 이해하게 한다 - 구체적이어야 한다 - 정서에 반응한다 - 당신 자신의 이야기를 나눈다 - 당신이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명확하게 알아야 한다 - 논리적 순서를 활용한다 - 사람들이 들을 준비가 되어 있을 때 의사소통한다 - 참가자들에게 익숙한 언어를 사용하라 - 참가자들에게 관심을 가져라 - 피드백을 주어라 - 흥미를 불러일으켜라 - 먼저 생각하고 그 다음에 이야기하라 - 당신의 목표가 무엇인지 알라 - 의사소통할 때에는 언제나 주변 환경을 고려하라 - 다른 사람의 의견을 구하라 - 내용만큼 표현에도 주의한다 - 확인하라 - 단기적인 변화와 함께 장기적인 변화를 위해 의사소통을 하라 - 당신의 프레젠테이션을 돕는 행동과 태도에 주의하라 - 경청하라 * 프로그램을 CTT화한다는 것의 의미 - CPR 개념 활용 : 모든 학습에는 올바른 내용(Content), 올바른 참여(Participation), 올바른 검토(Review)가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 - 90/20/8 법칙 준수 : 참가자들은 90분 동안은 이해하면서 들을 수 있고, 20분 동안은 기억하면서 들을 수 있다. 8분마다 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CORE 개념 활용 : Closers, Openers, Review&Revisiting, Energizers 개념을 활용하라 - 전이 전략(Transfer Strategy)을 포함 : 관리자 이전(1순위 영향), 강사 이전(2순위 영향), 관리자 이후(3순위 영향) - 평가 계획(Evaluation Plan)을 포함 : 참가자들이 좋아했는가? 참가자들이 배웠는가? 참가자들이 배운 내용을 업무에 적용하는가? 변화가 일어났는가? * 처음 단계에서 긍정적인 이미지를 만들지 못하는 이유 - 대부분의 프레젠테이션에서 참가자들은 집중하는 데 약간의 시간이 필요하다. 하지만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사람이 집중하는 데 시간이 필요하다면 이것은 곤란한 일이다. 생동감 있는 예를 소개하면서 시작하고, 질문을 던져서 사람들을 참여시켜라. 당신이 즉각적으로 주도권을 잡으면 당신이 누구인지, 어디에 있고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줄 것이다. 그렇게 되면 과정이 진행되면서 그들은 점점 재미있고 열정적으로 임할 것이다. - 사실은 당신이 말을 시작하기도 전에 당신과 당신의 프로그램에 대한 이미지는 형성된다. 프로그램을 홍보하는 자료들을 보면서, 등록할 때 받게 되는 교재를 통해 프로그램에 어떤 종류의 기자재와 자재들이 사용되는지를 보면서, 그리고 당신이 어떤 옷차림을 하고 있느냐에 따라 당신의 첫인상은 벌써 형성된다. * 교육을 성공시키는 27가지 요소 - 완전한 일정 계획을 만든다 - 정시에 시작하고 정시에 끝낸다 - 강사 소개는 간략하게 한다 - 세심한 부분까지 주의를 기울여라 - 각 참가자에게 노트와 펜을 제공하라 - 휴식시간에 간단하고 다양한 간식거리를 제공하라 - 강의실 뒤쪽 테이블에는 음료수를 준비하라 - 사후 미팅은 즉각적으로 하라 - 참가자끼리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라 - 가벼운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디저트는 생략하라 - 친구를 만들 수 있고 서로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적절한 휴식시간을 제공하라 - 준비를 확실히 하라. 능력이 있고 잘 도와줄 수 있는 스탭을 미리 선정하라 - 방 배치를 다양하게 하라 - 음향 시스템을 미리 확인하라 - 교육이 방해받지 않도록 모든 것을 미리 확인한다. 시설 담당자에게 요구사항 전달 - 만약 방이 너무 덥거나 추우면 누구에게 연락을 해야 하는지 미리 알아 둔다 - 교육 전에 자재들을 미리 확인하여 방 배치와 전력이 모두 이상 없는지 확인하라 - 등록은 간단하고 쉽게 한다 - 만약 2~3일짜리 프로그램이라면 배우자를 동반하는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 프로그램의 자료를 미리 확인한다 - 시설 담당자에게 당신이 기대하는 것을 기록한 계약서를 공문과 함께 보내라 - 사전에 비상연락망을 확보하라 - 시설 준비 합의서를 모든 강사와 교육 스탭들에게 복사해서 나누어 주라 - 하루 이상 걸리는 교육이라면 하루 전에 미리 도착하라 - 교육 장소가 당신의 목표에 맞는지 확인하라 - 강사들이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중간에 자신의 프로그램을 홍보하지 않도록 합의하라 - 프레젠테이션이 끝난 후와 휴식시간, 식사시간에 강사들과 편한 토의와 대화가 가능하도록 하라. 제작자 감오행 연구소 대표 컨설턴트 [서상훈] / 2006년 Copyrightⓒ 감오행 연구소 (http://cyworld.nate.com/aircong) 전재 - 재배포 시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

관련 URL : cafe.daum.net/kohstud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