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끼여드는 우연을 귀찮아하지 말라.

2007. 1. 24. 오후 8: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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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끼여드는 우연을 귀찮아하지 말라.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의 두번째 습관은 주위의 일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그 의미를 특별하게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러다 보면 주변 상황에서 만나는 우연한 사건을

기회로 만들 수 있다. 발명가들의 모든 발명은 이러한 우연의 사건들을 그냥 스치지 않고

백분 활용했기 때문이다. 우연한 발견은 생각의 폭이 좁은 사람에게 일어나지 않는다.

당장은 전혀 관심 없고 소용없을지라도 관심의 영역을 넓히고

어떤 것의 의미를 눈여겨 볼 정도가 되면 우연한 발견이 찾아 오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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