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의 키워드

2007. 1. 4. 오후 8:06:30

글자

혁신의 키워드

 

어떤 이는 변화의 시기는 삶에 있어 비정상적 사이클이라, 이 시기만 지나치면 혼란

스러운 것들이 다시 제자리로 돌아갈 것이라 믿는다. 그러나 과거를 돌아볼 때 변화

는 늘 있어 왔고변화는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만들었으며, 기회가 있는 곳엔 늘

새로운 해결책이 존재하였다. 또한 역사이래 변화와 혁신은 선택이 아니라 더 나은 

삶과 생존을 위한 필연적 과정이었다.

 

변화와 혁신을 올바르게 리드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자세가 필요하다.

 

첫째, 혁신의 목적을 명확히 이해하자. 

단순히 형식과 모양을 바꾸는 것만으로 혁신이라 말할 수 없다. 혁신이란 기본 바탕을

새롭게 하는 것이다. 사람을 다른 누군가로 바꾸는 것만으로 이뤄지지 않으며, 시스템

을 바꾸는 것으로도 혁신은 완성될 수 없다. 구성원 모두가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고통을 스스로 감내할 수 있으며, 변화를 마치 파도타기처럼 즐길 수 있을 때 비로소

혁신은 한층 성숙된 모습으로 탈바꿈되며, 타사와 차별화 될 수 있다. 

 

둘째, 혁신은 사람이 만들어가는 변화관리다.

사람만이 혁신을 완성할 수 있다. 해묵은 상식을 초월한 생각과 사고를 가지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에 대해 유연한 대응력을 확보하고 더 나아가 환경변화를 스스로 지배할

수 있는 역량과 경쟁력을 확보할 때 '변화관리'를 통한 혁신은 그 열매를 맺게 된다.

 

셋째, 혁신은 지속성이 중요하다.

혁신이란 결코 멈춰서는 안된다. 혁신이 멈춰버리면 더 이상 혁신은 일어나지 않는다.

혹자는 이를 자전거타는 것에 비유하여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혁신은 마치 자전거

를 타는 것과 같아 페달을 밟지 않으면 금세 멈추고 만다."

 

개인이나 조직을 막론하고 혁신을 멈추게 되면 급속한 쇠퇴의 길로 접어든다. 쉼없는

자기개발을 꾀해야만 성장하고 생존할 수 있는 시대를 살고 있다. 따라서 개인이나

조직 모두 혁신은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인 것으로 간주될 사안은 아니다. 

 

누가 더 뼈를 깎는 혁신을 추구했느냐가 미래를 결정하는 시대 이다. 혁신은 보다

나은 내일을 꿈꾸는 강하고 도전적인 조직문화를 이뤄가는 우리의 일상이어야 한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리더십 멘토링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