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11월 17일 금요일 ♥주님의 선하심과 신실한 약속을 신뢰하고 순명하기
순종하는 것이 처음에는 비록 어려워 보일지라도 스스로에게
얼마나 유익이 되는지를 깨달으십시오. 순종치 않는 것이 처음에는 얼마나
수치스럽고 위험한 일인지를 깨달으면 순종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매일의 경험을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우리 자신은 약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기억하고, 스스로를 예수 그리스도께 드리십시오.
자신의 비겁함과 불신앙을 미워하면서, 주님께 자신의 마음을 채워달라고
구하십시오.
이 소망이 강건해짐으로써 더 전진할 수 있기를 구하십시오.
주님의 선하심을 기억하며 위급할 때에도 우리를 떠나지 않으신다는
신실한 약속을 신뢰하십시오. 주님의 말씀을 의지하고, 주께서 당신 안에
행하고 계신 일을 끝까지 이루실 것에 대한 소망 안에서 안식을 누리십시오.
-<십자가의 왕도>중에서
♣ 하느님께 순종하는 것은 자신에게 하느님의 권세와 능력의 통치가 이루어져, 하느님의 질서와 조화의 세력권의 에너지가 우리를 감싸안아서 주님의 평화 안에 안주할 수 있게 됩니다. 경험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인간은 나약하여 하느님의 말씀을 신뢰하지 못하고 우리의 방식대로 인생의 여정을 달려가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선하심을 믿고 그분의 약속을 신뢰하며 우리 안에 당신께서 이루시고자 하신 선업을 끝까지 이루시도록 우리를 전적으로 내어드려 순명함으로써 당신의 통치 안에서 안식을 누리길 소망해야 하겠습니다. --------------------------------------------- 오늘도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세요 ! |
[묵상] ♥주님의 선하심과 신실한 약속을 신뢰하고 순명하기
2006. 12. 1. 오후 8: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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