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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4월 25일 수요일
♥우리는 하느님께서 무수한 수고와 고통을 통해 낮추셔야 할 자들이다.
영적인 삶을 시작할 때,
우리는 자신이 어떤 사람인가를 깊이 생각해야 한다.
우리는 경멸받아 마땅한 자들이며 그리스도인이라 불릴 자격이 없다.
갖가지 불행과 무수한 우연에 시달리며 건강도 기질도
내적 외적 성품도 고르지 못하다.
안으로나 밖으로나 우리는 하느님께서
무수한 수고와 고통을 통해 낮추셔야 할 자들이다.
-<하느님의 현존 연습>중에서
♣영성생활을 하려면 자신의 성향과 기질과 건강도 잘 알아야 합니다. 자신의 기질이 괴팍하면 성령의 도우심으로 치유되어야 하고 온갖 수고와 고통을 통해서 단련을 받아서 겸손해져야 영적인 삶을 시작할 수가 있습니다. 감히 ‘우리는 경멸을 받아 마땅한 자들이며 그리스도인이라 불릴 자격이 없음’을 인정하고 하느님께 의뢰하고 순종하는 것부터 배워야 하겠습니다. --------------------------------------- 오늘도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세요. |
2007년 4월 25일 수요일/[묵상] ♥우리는 하느님께서 무수한 수고와 고통을 통해 낮추셔야 할 자들이다.
2007. 4. 26. 오전 1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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