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한 경우와 뉘우친 경우

2006. 12. 1. 오후 7: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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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한 경우와 뉘우친 경우  
 

◆ 잘못한 경우와 뉘우친 경우 대인관계는 배울 것이 많습니다. 그런데도 학교 배움에서는 너무 간과해 버리는 것 같습니다. 어른들은 자기들이 못하면서도 젊은이들에게 말은 잘 합니다. 그저 친구들끼리 말하고 느끼며 배울 때가 더 많습니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은 좀 더 나아가 친구가 잘못한 경우와 뉘우친 경우에 어떻게 하느냐까지 가르쳐 주셨습니다.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여라. 네 형제가 죄를 짓거든 꾸짓고, 회개하거든 용서하여라.(루카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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