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못한 경우와 뉘우친 경우
대인관계는 배울 것이 많습니다.
그런데도 학교 배움에서는 너무 간과해 버리는 것 같습니다.
어른들은 자기들이 못하면서도 젊은이들에게 말은 잘 합니다.
그저 친구들끼리 말하고 느끼며 배울 때가 더 많습니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은
좀 더 나아가 친구가 잘못한 경우와
뉘우친 경우에 어떻게 하느냐까지 가르쳐 주셨습니다.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여라. 네 형제가 죄를 짓거든 꾸짓고,
회개하거든 용서하여라.(루카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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