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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김훈일 신부-
“자유 아니면 죽음을 달라.” 그렇게 외치며 실제로 죽음의 길을 선택한 사람들이 지난 인류의 역사 속에 많이 있었습니다. 자유는 인간에게 있어서 죽음과도 |
[강론] 자유[김훈일신부님] 2007.03.28
2007. 3. 30. 오후 9:3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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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3. 30. 오후 9:3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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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김훈일 신부-
“자유 아니면 죽음을 달라.” 그렇게 외치며 실제로 죽음의 길을 선택한 사람들이 지난 인류의 역사 속에 많이 있었습니다. 자유는 인간에게 있어서 죽음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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