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자가 말하였다”(루카 16,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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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쁨이 있으면 내일 슬픔을 견딜 생각을 갖게 해 주시고, 오늘 고통이 있으면 내일 위로를 받게 해 주시는 공평한 주님. 이 세상에서 고통스럽게 살다간 라자로를 천국에서 위로해 주시고, 돈을 가지고 날마다 즐겁고 호화롭게 살다 간 부자에게는 아픈 주먹을 날리시며 공평함을 보여 주십니다. “돈으로 음식을 살 수는 있으나, 돈으로 식욕을 살 수는 없습니다. 돈으로 약을 살 수는 있으나, 돈으로 건강을 살 수는 없습니다. 돈으로 황금 십자가를 살 수는 있으나, 돈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살 수는 없습니다. 돈으로 건물을 살 수는 있으나, 돈으로 천국을 살 수는 없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