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만큼 했다고 생각될 때라도 할 만큼 했다고 생각될 때라도 멈추지 말고 사랑하십시오 더이상 그사람을 위해 노력하고픈 마음이 없어질때라도 용기를 내어 사랑하십시오. 지치고 피곤하여 이제 그만이라고 말하고 싶더라도 한발자욱만 더 내딛고 사랑하십시오 이기심에 껍질속에 숨어버리고 싶을때 그 유혹을 깨고 나와 사랑하십시오. 이웃에 대한 불만을 털어 놓고 싶을때 원점으로 돌아가 버리고 싶을 때라도 눈을 질끈감고 한걸음 뛰어넘어 사랑하십시오 사랑하기에 지쳤다고 느껴질 때일수록 더 마음을 활짝열고 사랑하십시오
[강론] 할만큼 했다고 생각될때라도[이철신부님] /2007.01.12
2007. 1. 12. 오후 10:32:24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