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 수고하셨습니다.

2008. 4. 3. 오후 5:4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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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비반 이소희 엄마입니다.

오늘 처음으로 아이가 엄마와 떨어져  나들이(?)를 갔습니다.

어제는 비가 와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오늘 날씨가 맑고 따뜻해서

우리아이들 많은 체험을 하고 왔겠죠.

아직 회사라 아이를 만나지는 못했지만 아침에 김밥을 싸면서 아이가 많이 좋아했거든요.

철모르는 우리아이 또 나비반 아이들 데리고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자심기하는 아이사진 보내주신거 잘 보았습니다.

항상 관심과 사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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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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