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난초반 이동혁 엄마입니다
어제 아이둘을 친정엄마께 맞겨 두고 강의들으러 유치원에 다녀 왔습니다.
정말 지루하지도 않고 재미 있고 즐겁게.. 가슴에 와닿는 말씀 많았습니다.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즐겁게 듣고 마음까지 뿌듯한 날이였습니다.
노틀담 유치원에 보내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드렀습니다.
그런자리를 마련해주신 원장 수녀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감자심기 하러 유치원에 작은아이를 데리고 다녀왔습니다.
작은아이때문에 도와 드리는 건지 아이데리고 노는건지....
좀 죄송스럽기도 하고 도움도 못되드린것 같아 맘이 좀 그렇습니다.
하지만 큰아이가 넘 좋아라 하네요 작은아이도요 아침에 안간다고
울먹거렸거든요...
다녀와서는 선생님께서 밥도 잘먹었다고 칭찬해주셔 넘 좋아구
엄마도 봐서 넘좋았다고 하네여 ..다른엄마들께 좀 죄송 스러워도
작은아이 데리고 유치원에 자주 가야 할까봐요 .
괜찮을까요 ? 수고많이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