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시언, 박선우 엄마입니다.
신입생 OT ,입학식, 새학기 준비하시느라 선생님들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유치원에는 벌써 교실마다 예쁘게 단장이 되어 봄기운이 한창이던걸요.
방에 걸어둔 두 아이의 깨끗한 원복만큼이나 제마음도 설레이는 새학기입니다.
늘 감사의 날들로 채워주시는 노틀담 유치원.. 새학기도 화이링~~입니다.

2008. 3. 7. 오후 10:37:14
안녕하세요.
박시언, 박선우 엄마입니다.
신입생 OT ,입학식, 새학기 준비하시느라 선생님들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유치원에는 벌써 교실마다 예쁘게 단장이 되어 봄기운이 한창이던걸요.
방에 걸어둔 두 아이의 깨끗한 원복만큼이나 제마음도 설레이는 새학기입니다.
늘 감사의 날들로 채워주시는 노틀담 유치원.. 새학기도 화이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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