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년하세요 강혜수맘입니다.

2008. 3. 7. 오후 3:15:21

글자
나비반에서의 오늘하루가 재미있었다고 혜수가 쫑알거려요
원복을 처음입고유치원가는것을  좋아하는 아이의 얼굴이 무척 의젓했는데
갔다와서도 친구들 이야기로 즐거워하네요 아침에 등원하는 모습을 사진에
담아 두었는데 .....원복을 입은 모습이 넘 예뻐요
수녀님 고맙습니다.  이쁜모습 보게 해 주셔서

댓글 1

  • 2008년 3월 10일 오후 10:22

    혜수 어머님^^ 안녕하세요? 우리 예쁜 혜수가 재미있고 신나해서 저도 얼마나 힘이나고 즐거운지 몰라요! 혜수야^^ 고마워요^^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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