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초반 김다현 엄마입니다.

2008. 3. 15. 오전 1:14:44

글자
 

안녕하십니까?  3년동안 정들었던 노틀담유치원 여전히 그립습니다.
 
마르셀리노 정원에도 작은 연초록 새싹들이 고개를 내밀고 아이들을 반겨주겠죠
 
아침이 분주하지만 무척 생동감이 느껴집니다.
 
다민인 의젓하게 초등학교 적응을 너무 잘 하고있고.
 
친구들도 많이 사귀어서 매일 집에오면 친구들 이야기로
 
끝이 없답니다. 
 
 지나번에 조용한 음악을 듣다가 갑자기 "엄마 박미애 선생님 보고싶어...이 음악 들으니까
 
그러더라구요...(그러면서 눈물이 글썽글썽)  감수성 예민한 우리 다민이 .... 갑자기 저도
 
울컥 했습니다. (..............) 
 
 
 유치원 이야기로 바쁜 다현이 학교 이야기로 분주한 다민이 듣고 있으면 무척 재밌답니다.
 
언니 없어서 유치원 적응 힘들까봐 걱정을 했는데 다현이도 즐겁게 잘 다녀줘서 다행입니다.
 
박미애 선생님 다민이 다현이가 항상 응원합니다.
 
아이들과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난초반 화이팅.........^ ^
 
 
 
 
 
 
 
 
 

댓글 6

  • 2008년 3월 17일 오전 9:45

    다민,다현이 얼굴에 봄이 느껴지네요^^

  • 2008년 3월 17일 오전 11:25

    다민아 다현아 안녕...

  • 2008년 3월 24일 오후 10:40

    다민이의 응원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것 같네요^^

  • 2008년 3월 24일 오후 10:42

    저도 아직 새학기 적응기간이라 작년 해바라기반 예쁜이들이 많이 생각나요^^ 학교는 잘 다니고있는지.. 초등학교에서는 예쁨 받고 있는지.. 보고싶어요~♡

  • 2008년 3월 24일 오후 10:43

    항상 너무 늦게 글을 확인해서 죄송해요^^ 이렇게 재미있는 글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 2008년 3월 26일 오후 9:43

    다민이가 선생님 댓글 보면 너무 좋아할거예요...지금 잠들었어요 내일 꼬옥 보여줄게요...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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