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조연우엄마입니다.

2008. 3. 10. 오후 8:14:19

글자
수녀님,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영윤이 졸업해서 탈퇴?하고 연우이름으로 다시 가입했어요. 승인시켜 주세요^^
박미애 선생님... 영윤이가 선생님 너무 보고 싶대요. 나중에 학교얘기 편지로 써서 알려준대요. 기대해보세요^^
권경아 선생님... 오늘 연우가 유치원 혼자 갖다왔는데 너무 좋아하네요. 내일 또 간다고 난리예요^^ 적응 잘해서 예쁘긴한데 선생님 힘드시게 할까봐 걱정이예요.
유치원 모든 선생님들 졸업식, O.T , 입학식.... 준비하시느라 넘 힘드셨죠! 모두모두 너무 감사드려요.

댓글 4

  • 2008년 3월 10일 오후 10:10

    연우어머니 반갑습니다^^ 연우 너무너무 적응 잘하고 있어요~ 형님을 보고 자라서 그런지 너무너무 의젓하게 잘하던걸요~ 똘망똘망한 눈으로 뚫어져라 선생님을 바라보는 연우가 얼마나 예쁘던지요^^;; 전- 혀 힘들지 않답니다^^ 승인해드리려 보니 아직 카페에는 가입이 안되어계시네요~ 왼쪽 상단부분에 가입하기 버튼을 꾹! 눌러주시면 즉! 시 승인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8년 3월 15일 오전 12:22

    저도저도~영윤이 너무 보고싶어요~♡

  • 2008년 3월 15일 오전 12:25

    연우를 자주 보니 마치 영윤이와 함께 있는듯한 느낌을 받는답니다^^ 그리고 저희 난초반 친구중에는 기태하고 비슷하게 생긴 친구가 있어서 영윤이,기태와 함께 있는것 같아요^^ 영윤이 학교이야기 기대하고 있어야겠어요~^^

  • 2008년 3월 19일 오전 12:17

    연우의 불후의명곡 싸랑한다고 싸랑한다고 말해줘...그 노래 듣고싶당...^ ^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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