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해바라기반 수민이 엄마입니다.
오늘은 우리 노틀담 친구들이 물향기 수목원에 봄나들이 가는 날이네요...
어제는 비도 오고 바람도 많이 불어 오늘이 걱정되었는데 하느님께서 맑은 날씨로 축복 해주시기를 청합니다...
수민이 유치원생활이 일년 밖에 남지 않았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서운하고 조급해 지고 하네요...
올한해는 정말로 수민이와 많은 것을 하며 놀고 싶습니다...
제가 수민이에게 성실한 엄마가 되도록 많은 노력을 해야겠죠...
그럼 모든 노틀담친구들, 수녀님들, 선생님들,모든 수고해주시는분들과 그가정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안녕히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