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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3. 23. 오후 3:25:59

글자
큰아이를 졸업시키고 둘째 윤서가 유치원적응이 힘들까 걱정을 했었는데 너무도 좋은선생님들이 계시기에 이런 저의 걱정에도 불구하고 너무 씩씩하게 잘다니고 있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또한 이번 자모회에서 좋은 강의 잘 듣고 왔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정보와 가르침을 부탁드리며 항상 나아가는 노틀담 유치원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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