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비반 이소희 엄마입니다.
소희 생일에 써주신 편지를 아이한테 읽어주었더니 많이 기뻐했습니다.
찍어주신 사진도 잘 보았구요.
그래서 인지 금요일날은 선생님께 편지를 써 달라고 하더라구요.
우리 선생님이 제일 예쁘다고 예쁜선생님이라고 꼭 써 달랍니다.
소희가 어떻게 유치원 생활하는지 본 적은 없지만, 아이 얘기하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었습니다.
아이가 처음보다 많이는 아니지만 조금씩 적응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안심도 되고요.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항상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소희 엄마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