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학교 교사에게...

2006. 2. 18. 오전 9:45:19

글자

주일학교 교사 여러분들 안녕 하세요?

주일학교 분과장입니다.

여러분들의 늘 헌신적인 노고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성당에서도 여러분들에게 많은 배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것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나눔자리 교육관에 교사실을 별도로 마련한것도 교회의 미래를 위한 여러분들의 노고에 대한 배려일 것입니다.

아무쪼록, 용기를 갖고 금년도 힘차게 시작하여 봅시다.

 

현재 주일학교 운영의 어려움 중에 하나는 교사 확보가 점점 어려워 지고 있는데 있을 것입니다.

금년에도 퇴직하시는 교사분들이 많은데다, 새로히 입단하시는 교사 분들이 적어 곤란함을 호소하는 이야기를 듣고는 합니다. 청년 부회장님을 비롯한 사목회의 많은 분들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여 드리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새로히 임원을 맡으신 교사분들도 꾸준한 관심으로 주변의 자원을 찾아 적극적인 설득의 노력이 병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아무쪼록, 새학기에 새로운 얼굴의 교사분들을 많이 만나기를 기대하면서,

지난 94~96년까지 우리 노원성당에서 보좌신부님으로 봉직하시며 주일학교를 담당하셨던

주호식 바드리시오 신부님의 주일학교 교사에게 보내는 글을 별첨합니다.

꼭 한번씩 읽어 보시고, 새로운 예비 교사에게 필독을 권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우리 성당 홈페이지를 운영하시는 분에게 말씀드려 주일학교를 별도의 커뮤니티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교사분들을 비롯한 학생들도 이곳을 잘 활용하여 왕성한 교류의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곳 주일학교 커뮤니티 활성화에 대한 의견있으시면, 첨언 부탁합니다.

 

주일학교 분과장

김웅택 바오로

kim@advan.co.kr

 

댓글 1

  • 2006년 2월 24일 오전 11:42

    *^_________________^*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