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익곤
2008. 3. 8. 오전 6:40:13
바오로 어르신님, 늘 감사합니다^^이른아침에 저희들에게 70년80년도에 한참 따라불렀던 음악들 추억이 아련히 떠 오르네요~ 해후.그 겨울의 찻집. 곡은 남편의 애창곡이라서 잠깐 남편을 그려봅니다...항상 건강한 모습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형님!아저씨도 노래를 잘 부르셨나봐요 형님도 노래 솜씨가 !!!!!???어르신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