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과 소금 - 아모르데이 노래 어둠만이 남겨진 그 길을 숨죽여 걸어온 지친 내게
어느날 다가온 그대는 감당하기 힘든 밝은 빛으로 날 감싸네
내가 노력해야 이 어둠을 벗어날 수 있다 생각했죠 하지만 이런생각나의 부질없는 수고를 대신하신 주님 *나의 고민과 아픔을 나보다 더 아파하신 주님 날 위해 십자가에 피흘려 주셨네 주님의 사랑이 세상을 밝혀주었네 그 어떤 사랑도 견줄 수가 없는 그 놀라우신 사랑 한줄기 빛되어 한줌의 소금이 되어 스스로를 태우신 스스로를 녹이신 주님의 은혜 놀라운 사랑 갚을길 없어라 # PBC 창작생활성가제의 수상곡이기도 하죠.. 아모르데이의 빛과 소금 첨엔 듀엣으로 시작했는데 지금은 김시연 아녜스 자매님 혼자 활동하는 것으로 압니다. 첨 이노래를 들었을때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요..^^;;ㅎㅎ 사순에도 어울릴만한 음악이라 올려봅니다.. 여러분들의 고민과 아픔을 여러분 보다 더 아파하신 주님.. 즐감하시고, 사순시기 주님과 함께 하시는 은총의 시간되세요..^^ 사순의 시간뒤에 주님의 부활과 함께 빛의 시간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빛과 소금/ 아모르데이
2008. 3. 4. 오후 4:22:58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