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와 함께 / 너랑나랑
산새들이 정다웁게 웃고
계곡에는 맑은 물소리
그곳에서 우리집을 짓고
행복하게 함께 살아요
그대가 항상 내 곁에 있어
정다운 얘기 주고 받으며
언제라도 푸른마음으로
행복하게 우리 살아요
파도소리 멀리 들려 오고
은모래가 반짝이는 곳
그곳에서 우리집을 짓고
행복하게 함께 살아요
그대가 항상 내곁에 있어
정다운 얘기 주고 받으며
언제라도 푸른마음으로
행복하게 우리 살아요
창을 열면 푸른 숲속에서
예쁜 꽃이 미소짓는 곳
그곳에서 우리집을 짓고
행복하게 함께 살아요
그대가 항상 내곁에 있어
정다운 얘기 주고 받으며
언제라도 푸른마음으로
행복하게 우리 살아요
댓글 1
이
😊2007년 8월 4일 오전 3:30
언제라도 푸른 마음으로 행복하게 함께 살아요 ....노랫말에 가사처럼 우리 노원 까페 형제 자매님들과 신부님들과 수녀님들이랑 행복하게 살아 가고 싶네요 항상 좋은 음악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