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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아름다운 봄의소리
2007. 3. 30. 오후 5:05:44
글자

2007. 3. 30. 오후 5: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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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디의 사계절중에 봄노래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가을이 더 좋아요. //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어르신님과 성함도 비슷하고, 무보수에 자원봉사 홈피활동이지만, 저는 군종 주임신부님께 해고당할까도 걱정이되어, 하루속히 저희본당 교우님들께 지도하고 물러나고 싶은심정입니다.
봄이 오면 항상 비발디에 사계가 먼저 떠오르고 꽃들이 머리풀고 달려오는 봄 동산으로 뛰어가서 놀고 싶은 마음이네요 형제님 항상 감사 감사 합니다 최인숙 자매님이 그만 두시면 아마도 노원 홈피가 썰렁 해지리라고 생각합니다 오래 머물러 주세요
반가운 이정란님을 기다리느라 오늘 하루종일 빠빴는데도, 혹시나했는데, 방금 여기서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위에 꼬리글에 플래시 꽃그림들을 선물합니다. 받아주세요.// 그리고 부탁하신 질문사항은 좋은글 나누기에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기다려주고 좋은 선물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늘 주님안에서 행복한 만남이 오래 머무를수 있도록 기도드리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음악소스 올리는것 잘모르겠어요 다음에 만나서 실습을 하고 한번 해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열심히 설명해 주셨는데요 제가 엄청 둔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