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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Vie En Rose - Edith Piaf Edith Piaf(1915~1963) 프랑스 샹송계의 가장 위대한 가수라고 표현해도 과언이 아닐 에디뜨 삐아프. 샹송계의 흐름에 큰 획을 긋는 역할을 한 그녀의 이름 삐아프는 참새를 뜻한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에디뜨는 작고 가냘픈 몸매에서 터져나오는 목소리, 한을 토해내는 듯한 노래로 우리의 영혼을 사로잡는다. 1915년 12월 길거리에서 태어나서 3개월 만에 어머니를 잃은 불쌍한 에디뜨는 우여곡절의 어린 시절을 보내면서 드라마 같은 삶을 살았다. 이노랜 1954년의 영화 [아름다운 사브리나]속에서는 주연인 오드리 햅번이 불렀었죠.... 1946년에 녹음된 음악이다. Quand il me prend dans ses bras Il me parle tout bas Je vois la vie en rose Il me dit des mots d'amour Des mots de tous les jours Et ca m'fait quelque chose Il est entre dans mon coeur Une part de bonheur Dont je connais la cause C'est lui pour moi, moi pour lui dans la vie Il me l'a dit l'a jure pour la vie Et des que je l'apercois Alors je sens en moi mon coeur qui bat Des yeux qui font baiser les miens Un rire qui se perd sur sa bouche Voila le portrait, sans retouche De l'homme auquel j'appartiens Quand il me prend dans ses bras Il me parle tout bas Je vois la vie en rose Il me dit des mots d'amour Des mots de tous les jours Et ca m'fait quelque chose Il est entre dans mon coeur Une part de bonheur Dont je connais la cause C'est lui pour moi, moi pour lui dans la vie Il me l'a dit l'a jure pour la vie Et des que je l'apercois Alors je sens en moi mon coeur qui bat La la la la la Mon coeur qui bat 내 시선을 내리깔게 하는 눈동자. 입술에 사라지는 미소. 이것이 나를 사로잡은 그 분의 수정하지 않은 초상화예요. 그가 나를 품에 안고 가만히 내게 속삭일 때, 나에게는 장미빛으로 보이지요. 그가 내게 사랑의 말을 할 때는, 언제나 같은 말이라도 나는 정신이 어떻게 되고 말지요. 내 마음 속에 행복의 분신(分身)이 돌아온 거예요. 그 까닭을 나는 잘 알고 있어요. 나를 위한 그, 그를 위한 나라고 그 분은 내게 말했고, 목숨을 걸고 맹세해 주었지요. 그를 언뜻 보기만 해도, 그 때 나의 내부에서는 맥박치는 심장을 느끼는 거예요. 끝 없는 사랑의 밤은 커다란 행복이 넘쳐서 지루함과 슬픔은 사라져 버리지요. 행복으로 죽을 것처럼 되지요. 그 분이 나를 품에 안고 가만히 속삭일 때, 나에게는 인생이 장미빛으로 보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