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Vie En Rose - Edith Piaf

2008. 7. 25. 오전 7: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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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La Vie En Rose - Edith Piaf

    Edith Piaf(1915~1963)

    프랑스 샹송계의 가장 위대한 가수라고 표현해도
    과언이 아닐 에디뜨 삐아프.
    샹송계의 흐름에 큰 획을 긋는 역할을 한
    그녀의 이름 삐아프는 참새를 뜻한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에디뜨는 작고 가냘픈 몸매에서 터져나오는 목소리,
    한을 토해내는 듯한 노래로 우리의 영혼을 사로잡는다.

    1915년 12월 길거리에서 태어나서 3개월 만에
    어머니를 잃은 불쌍한 에디뜨는
    우여곡절의 어린 시절을 보내면서 드라마 같은 삶을 살았다.
    이노랜 1954년의 영화 [아름다운 사브리나]속에서는
    주연인 오드리 햅번이 불렀었죠....
    1946년에 녹음된 음악이다.


    Quand il me prend dans ses bras
    Il me parle tout bas
    Je vois la vie en rose
    Il me dit des mots d'amour
    Des mots de tous les jours
    Et ca m'fait quelque chose
    Il est entre dans mon coeur
    Une part de bonheur
    Dont je connais la cause
    C'est lui pour moi, moi pour lui dans la vie
    Il me l'a dit l'a jure pour la vie
    Et des que je l'apercois
    Alors je sens en moi mon coeur qui bat

    Des yeux qui font baiser les miens
    Un rire qui se perd sur sa bouche
    Voila le portrait, sans retouche
    De l'homme auquel j'appartiens

    Quand il me prend dans ses bras
    Il me parle tout bas
    Je vois la vie en rose
    Il me dit des mots d'amour
    Des mots de tous les jours
    Et ca m'fait quelque chose
    Il est entre dans mon coeur
    Une part de bonheur
    Dont je connais la cause
    C'est lui pour moi, moi pour lui dans la vie
    Il me l'a dit l'a jure pour la vie

    Et des que je l'apercois
    Alors je sens en moi mon coeur qui bat
    La la la la la
    Mon coeur qui bat

    내 시선을 내리깔게 하는 눈동자.
    입술에 사라지는 미소.
    이것이 나를 사로잡은
    그 분의 수정하지 않은 초상화예요.
    그가 나를 품에 안고
    가만히 내게 속삭일 때,
    나에게는 장미빛으로 보이지요.
    그가 내게 사랑의 말을 할 때는,
    언제나 같은 말이라도
    나는 정신이 어떻게 되고 말지요.
    내 마음 속에 행복의 분신(分身)이 돌아온 거예요.
    그 까닭을 나는 잘 알고 있어요.
    나를 위한 그, 그를 위한 나라고
    그 분은 내게 말했고,
    목숨을 걸고 맹세해 주었지요.
    그를 언뜻 보기만 해도,
    그 때 나의 내부에서는
    맥박치는 심장을 느끼는 거예요.
    끝 없는 사랑의 밤은 커다란 행복이 넘쳐서
    지루함과 슬픔은 사라져 버리지요.
    행복으로 죽을 것처럼 되지요.
    그 분이 나를 품에 안고 가만히 속삭일 때,
    나에게는 인생이 장미빛으로 보여요

 

댓글 2

  • 2008년 7월 27일 오전 12:37

    아저씨~저는 고 김바오로님의 맏딸 안나예요...기억하시죠? 좋은음악 항상 감사히 듣고 있어요.

  • 2008년 7월 27일 오전 12:38

    아저씨 ~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기도중에 기억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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