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에 선물
7월 월례교육이 있던 날
저녁미사를 마치고
월레교육에 참석 했지요
신부님 말씀에 따라
우리 부부는 맨 앞에 앉아
강의를 들었지요
신명나게 강의 하시는 신부님의 모습을 보며
신부님의 말씀에 경청 했지요
축복( 좋은 말을 하는것)을 이웃에게 많이 해주라는 말씀과
영광의 뒤편을 항상 기억 하라는 말씀을 해 주셨지요
제 십자기를 지고 주님을 따르라구요
신부님 강의 중에 신부님께서 갑작스럽게 행동을 요구 하셨지요
저는 동참 했을 뿐인데
행동이 끝나자마자
신부님께서 집필 하신 시집 "누군가가 그립거든" 을 선물로 주셨어요
뜻밖에 선물이 얼마나 감동적이였는지요
좋은 강의 듣고 선물까지 받았으니.......
이 기쁨으로 한 참은 행복 할꺼예요
조성호 라우랜시오 신부님 감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