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에 선물

2005. 7. 30. 오후 12: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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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뜻밖에 선물

 

 7월 월례교육이 있던 날

 저녁미사를 마치고

 월레교육에 참석 했지요

 

 신부님 말씀에 따라

 우리 부부는 맨 앞에 앉아

 강의를 들었지요

 

 신명나게 강의 하시는 신부님의 모습을 보며

 신부님의 말씀에 경청 했지요

 축복( 좋은 말을 하는것)을 이웃에게 많이 해주라는 말씀과

 영광의 뒤편을 항상 기억 하라는 말씀을 해 주셨지요

 

 제 십자기를 지고 주님을 따르라구요

 

 신부님 강의 중에 신부님께서 갑작스럽게 행동을 요구 하셨지요

 저는 동참 했을 뿐인데

 행동이 끝나자마자

 신부님께서 집필 하신 시집 "누군가가 그립거든" 을 선물로 주셨어요

 

 뜻밖에 선물이 얼마나 감동적이였는지요

 좋은 강의 듣고 선물까지 받았으니.......

 

 이 기쁨으로 한 참은 행복 할꺼예요

 

 조성호 라우랜시오 신부님 감사 드립니다

 

댓글 2

  • 2005년 8월 26일 오후 12:41

    이영 모니카님, 내일 성녀 모니카 축일을 미리 진심으로 축하를 보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 2005년 8월 27일 오전 12:20

    감사 드립니다. 축일 미사 중에 고마운 분들을 위해 기도 드리렵니다.

축하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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