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는 항상 저희와 함께 하심을 굳게 믿습니다+
알렐루야!
하느님 아버지께서 임하시고,신부님들과 수녀님들의 축복속에서
노원성당 전례단이 새롭게 출범하였습니다.
기존의 성독회와 해설단이 하나의 전례단으로 새롭게 출발한것입니다.
모두가 하나로 거듭난 7/15일(금)의 임시회합은 너무나 감동이었습니다.
주임 신부님의 강론은 저희들이 전례에 임하는 마음자세와 행동들을
돌아보고 새롭게 하는 아주 소중한 가르침이셨습니다.
강 석찬 스테파노 전례 단장님!
단장님이 되심을 진심으로 축합니다.
역시 두번 살게 하신 하느님의 깊고 그 큰 뜻이 이렇게 이루어짐을 저희들은 똑똑히
보았고 이를 증거 할것입니다.
전례단의 일치와 발전을 위하여 온 몸과 맘을 다바쳐 희생하실것임을
저희 들은 굳게 믿습니다.
모든 미사전례가 아주아주 잘 이루어 질수있도록 저희들을 잘 이 끌어 가 주실것
또한 굳게 믿습니다.
전례단원들도 모두 한맘,한뜻으로 열심히 단장님을 도울것을 다짐합니다.
조 미숙 수산나 총무님!
수년째 새벽미사를 매일 나오신다는.....뭐라고 감히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
부끄럽습니다. 이렇게 축하글을 올리는 제 자신이...
축하 드립니다.
단장님과 함께 잘 해 나가실것이라 또한 굳게 믿습니다.
물러 나시는 이 광석 요아킴 & 김현숙 마리안나 성독회장부부님,손 성은 베아따 성독총무님!
선임되시고 채 1년이 안된 기간동안 성독회의 활성화를 위하여 그렇게 노심초사 하심을
저희들은 잘 알고 있고 그 수고하심에 감사,또 감사드립니다.
신규회원을 엄청나게 영입을 하시고,
주일 매 미사때 마다 참례 하시어 독서 전례가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시고 격려 하시는
그 정성...........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푹 쉬십시오.그리고 또 다른 주님의 전에서 하실일을 주님께서 주실때까지 휴가라고
생각하시고 편히 쉬시는 휴가의 즐거움을 재 충전의 기회로 삼으시길 바랍니다.
손 성은 베아따 총무님!
이제 그 짜릿하고 기분이 상큼 해지는 핸드폰 문자 메세지를 더 이상 볼수 없다는것이
참으로 아쉽네요.
시련과 고난 중에서도 소임을 다한 총무님께도 주님께선 분명히 풍성한 은총을
넝쿨째 내려 주실것입니다.
건강을 빨리 회복하고 또한 형제님 하시는 매사에 주님께서 함께 하여 주실것을
기도 하고 있고 앞으로도 할것입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해설단 임원님!
제가 누구누구신지는 자세히 모르나 이 형제,자매님들도 분명히 열과 성을 다하여
희생과 봉사를 하셨슴을 잘 알고 있습니다.
또한 감사드립니다.
전례단원 형제,자매님들!
우리 모두 자축합시다.
모두들 일치와 친교속에서 기쁘게 주님전에 나아갑시다!
아멘!
김 봉철 가브리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