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음..저는 20년의 길고긴 냉담을 끝내고 다시 하느님 품으로 돌아온 신자입니다.
노원홈피를 검색해서 가입하고 며칠만에 인사드립니다..
몇주 전엔..꿈에 하느님의 목소리가..들려서 납작 엎드려 울다가 깨었는데..
너무 생생하여 얼껼에 성호경부터..그었어요..
제가 너무 많은 죄를 지어서..꿈에서도 하느님이 호통을 치셨나보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많은 형제자매님들과 잘..지내고 싶습니다..
혼자 다니다보니..아직은..의기소침상태..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