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다른 분들을 글을 올리실때
평화를 빕니다 라고 인사를 하시던데.. ^-^
음.. 친한언니의 소개로 노원성당에 2주정도 다녀왔는데
지난주와 지지난주?는 이런 저런 일로 미루고 말았네요 ㅎ
앞으로는 더 열심히 다녀야 하는대 ㅎㅎ
얼마전에는 명동성당에서도 미사를 드렸는데 너무 멋지고 좋더라구요
그래도 처음 들린곳이 노원성당이라 이곳이 더 정이 가는듯 하네요
가입한지는 한참 되었으면서 둘러 보기만 하고
이제서야 글을 남기네요
다름이 아니라 예비자 교리 신청 공지가 언제쯤 나올려나 간절히 기다리고 있답니다. ㅎ
성당에 그냥 가는 것도 좋지만 더 알고 싶은게 많더라구요 ^^
아직 기도문들도 잘 모르고 .. ㅎ
그래도 얼마전 지인께 기도책도 선물 받고 성경도 사서 즐겁게 보고 있답니다~
후훗..
모든 분들이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