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새해의 문지기에게 말했다.최최익곤2007. 1. 7. 오후 12:28:58 1글자A−A+ 나는 새해의 문지기에게 말했다. "미지의 길을 잘 헤쳐 가도록 저에게 빛을 주소서" 라고 그는 내게 이렇게 대답했다. "어듬 속으로 나아가 당신의 손을 내밀어 하느님의 손을 붙잡으십시오. 그것이 빛을 구하는 것보다 낫고 아는 길을 가는 것보다 더 안전할 것입니다"고. -Minnie Louise Hdskins(1875-1957)- 추천 1🔗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