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에프 케네디 대통령

2006. 11. 13. 오후 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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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에프 케네디 대통령
  
 

 

케네디 대통령 박물관입니다.  6층이었는데 자료도서관을 만든다고 1층을 더 증축했습니다.

 

햇살이 비추어지는 6층 오른쪽 끝창안쪽에서 오스왈드가 저격을 했죠.

 

비운의 순간을 맞기직전에 모습

 

추모기념관인데 볼것이 없어서 실망을 느끼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대통령의 풀어쓴 이름.

 

 

앞쪽으로 시청건물의 주차건물을 짓기위해서 공사가 한창입니다.

 

더 크게 짓기위해서 저 기념관을 옮겨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습니다.

 

서울의 독립문이 고가도로와 터널공사때문에 옮겨진것처럼 생각하면 될까요.

 

예전에 법원이었는데 지금은 관광객센터가  된 유적건물.

 

박물관 앞에서는 여전히 오스왈드의 행적을 파헤치는일로 돈벌이를 하는 상인들이 있습니다.

 

박물관앞을 서성거리는 관광객들

 

박물관옆에 붙어있는 기념품가게.  사진촬영이 가능하지가 않습니다.

 

박물관을 들어가는일은 공항검색대를 통과하는일보다 몸뒤짐이 더 심합니다.

 

앞에 탄 두사람이 그당시의 텍사스 주지사 부부입니다.  저 여자는 2달전에 세상을 달리했죠.

 

케네디 대통령 살아생전에 마지막으로 이야기를 나눈 사람입니다.

 

총을 맞고 쓰러진 대통령에게 '달라스가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그렇게 말하진 마세요'라는 말을 건넸다고 합니다.

 

대통령은 미소로 답을 하고 생을 마쳤다고 하죠.

댓글 1

  • 2006년 11월 13일 오후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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