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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보내세요..ㅛㅛㅛㅛ
2005. 8. 5. 오후 9:14:18
글자

2005. 8. 5. 오후 9: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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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너무너무 시원하네요. 한여름의 소낙비처럼 청량제이네요.
말복을 앞두고 폭염을 잊게하는 아주 시원한 여름풍경과 신명나는 음악을 들으며, 점심 설겆이를 하고 있어요. 후식으로 키위쥬스 한컵 마실께요. (참고로, 불고기 양념에 키위를 약간 사용해야지, 다량으로 넣다가는 고기가 너무 연하다 못해 뭉그러져요.)
홈피를 통해서도 교우님들을 위해 아이디어 피서 제공하시고, 컴에 앉아 잠시 휴식시간을 즐기시는(맨위의 그림) 동아네스님,수고가 많으시고 덕분에 시원한 주말 보내고 있어요. 컴실력이 대단하여 부럽고, 개인랫슨 받고 싶네요.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