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을 서시오~~

2005. 8. 3. 오후 6:05:33

글자
<

 

 

 그 단순한 감기 하나에도
이렇게 많은 알갱이들이 필요한데,,,


그 단순하지도 않은 사랑에는
얼마나 많은 눈물이 필요하겠어요,,,
 아스피린 한 알 속에 들어있는
감기약의 알갱이 입자들입니다..
그러게요..
 이렇게 많은 입자들의 감기약 알멩이가 
감기를 낫게하는데 필요하다고 하네요..


요즘 때아닌 감기 몸살에 힘들어 하시는 분들..
더위에 지친 분들을 위하여
 이 의리의 아녜스가 신약과 한약을
 동시에 가져왔으니 빨리
기운들 차리세요 ㅠㅠ

시원하시지요 ?

저 이뽀요 ?

마지막으로 제 온힘을 다해

밀어드립니다... 빡.. 빡...

시원하시죠?

[히 히 힛 ]
 

그냥가시면 궁디 콱~깨물어 줘야쥐,,아흥..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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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2005년 8월 3일 오후 7:47

    동화속의 순이..., 이름도 이색적이고 폭염이 내리쬐는 무더위를 식혀주는 빗님이 고맙긴해도 이런날은 어르신네님, 환자들은 찌뿌듯하던차에 시원한 써비스 감사하네요. 그런데 제 차례는 언제나 오려나, 즐겁고 행복을 전달하시는 동아녜스님 감사의 인사 보냅니다.

  • 2005년 8월 3일 오후 7:54

    동아녜스님! 자꾸 자꾸 볼수록 웃음이 절로 나네요. 내일의 근심, 걱정하는 이들과 우울증 환자들은 필히 볼만한 이벤트 행사가 오픈했네요. 퇴근해서 오고있는 남편 빠스칼님과 다시 방문 하렵니다.

  • 2005년 8월 4일 오전 9:22

    정말 재미있네요 오늘은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겠네요, 님에게 축복을~ 만땅 ! 만땅!

  • 2005년 8월 4일 오후 12:13

    유머가 만점! 재치가 만만점!!

  • 2005년 8월 4일 오후 5:35

    너무 재미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주님의 평화가 늘 함께 하기를 ...

  • 2005년 8월 9일 오전 7:51

    ㅎㅎㅎ 재밋네요 감사합니다.......

  • 2005년 8월 12일 오후 10:13

    덕분에 허리가 시원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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