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자료] 옛날 이야기가 되어버린 피서철 풍경

2005. 7. 23. 오후 12:42:29

글자



여치집 파는 행상 / 1963. 06. 01


한강 피서 인파 / 1966. 07. 01




입안이 얼얼한 팥빙수 / 1966




시골의 여름 / 1966. 08. 18


 

폭염으로 얼음이 귀했던 1967년 여름



해운대 피서 인파 / 1970. 08. 10






피서인파 150만 - 구식증기기관차까지 동원된 임시열차도 초만원.

위험을 무릅쓰고 열차위까지 몰려 타고 있는 피서인파. / 1972. 07. 23




한강 뚝섬 물놀이 인파 / 1964. 08. 01

 



여름 어린이 물놀이 / 1973. 07. 01




무더위에 급수차 호스로 땀을 씻고 있는 어린이. / 1973. 07. 20




한강 광나루유원지 피서인파 / 1974. 08. 12



완행열차, 흥겨운 행락객들 / 1975. 06. 01  


 

 

원두막의 어린이 / 1980. 07. 24




여름을 이기는 골목 아이들 / 1982. 08. 01



마장동 시외버스 터미널 행락 인파 / 1982. 08. 01



모기장까지 등장한 숲속의 피서 / 1983. 08.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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