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너에게 자유를 주고 싶다

2007. 8. 17. 오후 12:17:13

글자
In Sensibility Story 2007.08 둘째주
 
가브리엘

댓글 3

  • 2007년 8월 17일 오후 1:05

    ^^ㅎㅎㅎ 왠지.. 이글 참 맘에 와닿네요...^^ 그러게요...외적인 것들 때문에 언제부턴가 주춤하게 되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되네요..^^ 맘이 불편했던 걸 보면 제자신에게 솔직하지 못했나 봅니다..힘이 되는 글을 발견해서 기쁩니다~^^ 좀 더 제 자신을 믿고 주님께서 주신 자유의지 안에서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더 기도를 해야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007년 8월 18일 오후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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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년 8월 18일 오후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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