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올해 들어 개인적으로 성경을 써보기로 결심하고 최근 가톨릭인터넷
굿뉴스에 들어가 개인성경쓰기를 하던 중 우연히 클럽성경쓰기에 '노
원성당'이라는 글자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본당의 한
자매님께서 혼자 '노원성당'이라는 클럽명으로 성경을 쓰고 계셨던 것
입니다. 너무나 반가운 마음에 저도 즉시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여러 본당의 신자들이 클럽성경쓰기에 참여하고 계십니다.
성경은 우리 크리스챤에게 있어 마음의 양식입니다. 매일매일 성경
을 접하지 않고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빈껍데기의 신앙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3월에 시작되는 본당에서의 성경공부와 함께 성경쓰기를 하
신다면 신앙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시지 않을까 생각되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크신 사랑과 은총 속에 즐거운 설연휴 지내시길 바랍니다.
강스테파노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