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성경쓰기에 동참하지 않으시겠습니까?

2007. 2. 17. 오전 10:34:55

글자

+ 찬미 예수님,

 

  올해 들어 개인적으로 성경을 써보기로 결심하고 최근 가톨릭인터넷

 

굿뉴스에 들어가 개인성경쓰기를 하던 중 우연히 클럽성경쓰기에 '노

 

원성당'이라는 글자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본당의 한

 

자매님께서 혼자 '노원성당'이라는 클럽명으로 성경을 쓰고 계셨던 것

 

입니다. 너무나 반가운 마음에 저도 즉시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여러 본당의 신자들이 클럽성경쓰기에 참여하고 계십니다.

 

  성경은 우리 크리스챤에게 있어 마음의 양식입니다. 매일매일 성경

 

을 접하지 않고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빈껍데기의 신앙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3월에 시작되는 본당에서의 성경공부와 함께 성경쓰기를 하

 

신다면 신앙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시지 않을까 생각되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크신 사랑과 은총 속에 즐거운 설연휴 지내시길 바랍니다. 

 

                                         강스테파노 올림

댓글 1

  • 2007년 2월 18일 오전 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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