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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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숙2006. 12. 23. 오후 7:49:32

덕 <== 로렐라이 언덕

로===> 로렐라이 언덕, 오래전 독일의 전설적인 민요인 노래로서, 옛날부터 전해오는 ~ 독일에는 높은산이 없고 주로 평야지대이고 강이 흐르는 위에 언덕이 있다고 여행가보신 분한테 간접적으로 들었습니다.

김덕중2006. 11. 23. 오전 10:52:51

서(서로서로)

서로서로 사랑하자 단결하자 협조하자 도우며 살자 . 등 . 등 서로서로 하면 그 뒷 문장은 당연히아름다운 문장이 뒷 따르게 됩니다. 서로서로 미워하자 흩어지자 돕지말자 등 등 이렇게 서로서로 에 뒤따르는 부정적인 문장은 애초부터 합당치 않아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인 이라하면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서로서로 에 따르는 뒷 문장처럼 언제나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볼수 있도록 우리는 모든 행동거취 를 그리스도 와 함께 살아감을 증거 하는데 있어서 소홀함이 없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최인숙2006. 11. 11. 오후 3:56:23

서<===지혜서

자랑단지===>지혜서 구약성경 다음목록에 있는 제2경전인 지혜서의 귀절을(1장에서 19장으로 구성) 보면 잠언서와 흡사한 귀절을 보게됩니다. 시기심이란 지혜와는 정반대의 것이라고 솔로몬은 지혜를 존중하고 하느님께 간청의기도를 올려 지혜의 정신을 얻었습니다.지식과 지혜의 차이점을 집어주고 있습니다. 주님께 감사를 드리기 위해서 우리는 해뜨기 전에 일어나 동이 트기 전에 주님께 기도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 앞전에 올리셨던 김덕중님! 다음말 잇기 힘들어할까봐 지혜롭게 다시 수정해주셨음에 감사드립니다.

김덕중2006. 11. 6. 오후 3:51:35

자(자랑단지)

시기심,질투심 은 분명 예수님께서 지적하신 죄목중에 하나입니다. 그러나 상대방으로 하여금 그런 죄를 짓도록 환경을 설정한 사람이 그에 못지않게 더 큰죄 라고 합니다. 아마도"자랑"이란 죄목일것입니다. 불행한 사람 앞에서 자식자랑. 남편자랑,돈자랑,출세자랑.있는자랑.없는자랑... 자랑이란 상대에게 죄를 짓게 만드는 원흉 이기도 한것 이리라. 우는사람 옆에서 같이 울어줄수는 있어도 웃는사람 옆에서 같이 웃어줄수만은 없는것이 인간이기에.... 그렇다면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 말씀과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어쩌면 이웃으로 하여금 나를 사랑하게 만드는 방법이 우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김덕중2006. 11. 6. 오후 3:50:43

군(군자)

군자의 오행중에 군자는 원하되 탐하지 않으며 엄하되 사납지 않고 인민을 수고롭게 하되 원한 을 사지 않는다

김덕중2006. 11. 6. 오후 3:47:26

백(백군)

내 어릴적 기억에 동네에 한 할머니가 계셨는데 그 할머니는 항상 머리에 하얀 치마끈 같은것을 동여 매고 다니시는 분이셨는데 왜 멀쩡한 사람도 머리에 하얀끈만 동여 매면 금방 중병환자로 변해 버리는지... 그 할머니는 중병 환자처럼 보이는데도 항상 달려 다니면서 새도 &#51922;고 닭도&#51922;고 아이들도 &#51922;고... 그래서 그 할머니 별명이 -백군할머니- 라고...

김덕중2006. 11. 6. 오후 3:39:56

청(청렴결백)

청렴 결백이 바늘이면 가난은 실이되어 따르고. 청렴결백 은 꼭 가난이란 자식을 낳고서야 그 의미가 있으리니. 옛날 청렴결백한 선비들은 벼슬을 버리고 초야에 묻혀 글이나 읽으면 글 읽는 입으로는 품팔이 아내의 노고가 땀으로 치장을하고 들어 가지요. 그리고 언제나 선비다운 한마디.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노라"

김덕중2006. 10. 26. 오후 12:15:32

심(심청)

심청은 효심을 기르치는 교육입니다 옛부터 효자는 효자를 낳는다는 말 이 있지요.그것은 현대 과학으로 입증되는 유전학적이 아니고 윗물이 맑으면 아랫물이 맑을수 밖에 없은 이치 라고나 할까, 또한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라고 하지 않는가. 부모가 효심을 다하여 어른을 모시는 모습이 어린 눈에 박혀 져 있으니 눈에 보였던 그 모습데로 행동을 하게 되겠지요. 효심 만큼은 옛말이 아닐것입니다. 현대에서도 자식의 거울은 여전히 부모가 될테니까요.

최인숙2006. 9. 26. 오전 9:34:58

심<===일심(一心)

* 일심(一心) ; 가족간의 사랑도 교우들간의 친교의 사랑도 한마음이 합쳐 따뜻한 사랑이 이루어집니다. 내적으로도 하느님과의 일치와 한결같은 한마음으로 간절한 성체조배와 기도를 통하여 저희 노원성당에서도 신학생과 새 부제님, 사제님이 탄생되실수 있도록 희망을 가져봅니다. 조그만, 작은기도라도 주님과 한마음(一心)이 되어 언젠가는 꼭 응답되어지리라 확신합니다. + 성 마태오, 저희를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김명숙2006. 8. 23. 오후 3:39:31

스마일

웃는얼굴 ^___^ 우리 노원성당의 모든 사람이 서로서로 만나면 스마일 ~~~

최인숙2006. 7. 11. 오전 4:26:35

스 <===로스 앤젤레스

Los Angeles 로스앤젤레스 ((미국 California 주의 공업 도시; Hollywood과 요세미티, 디즈니 랜드, 등 유명관광도시이며, 현재 한인교포들이 제일 밀집한 곳이며, Korea Town에는 한국의 축소판일 정도로 완전 한국상품들과 상가가 흥행하고 있습니다. 일명, 남가주, 나성이라고도 불리움. 위쪽 샌프란시스코, 오클랜드, 산호세, 세크라멘트에는 4개의 한인성당으로 구성되어있으며, 북가주라 일컬으며, 샌프란시스코를 상항이라고도 말합니다. 캘리포니아주는 드넓은 태평양이 있어 Beach가 허다합니다.

최인숙2006. 6. 10. 오후 8:37:12

로 <=== 미켈란젤로

미켈란젤로 (Michelangelo Buonarroti 1475∼1564) ... 가슴에 걸친 어깨띠에 미켈란젤로의 서명을 남긴 유일한 작품이다. 1501년 피렌체로 돌아와서 시당국의 위촉을 받고 《다비드》 제작에 착수, 3년반 정도 걸려서 완성하였다. 이... 미켈란젤로가 교황으로부터 율리우스 2세의 묘당(廟堂) 제작을 의뢰받은 것은 1505년 30세 때이다. 당초의 계획에 의하면 묘당은 7.6m×11.3m의 직사각형...

최인숙2006. 5. 14. 오후 6:55:39

미<=== 나오미

구약성서 판관기 다음에 룻기서가 나옵니다. 시어머니 나오미와 며느리 룻의 고부간의 애절한 아름다운 장면이 나옵니다. 두 며느리중에 오르바는 시어머니 곁을 떠났으나, 효부인 룻은 어머님 모시고 같이 살려고합니다. 룻의 감동적인 말이 생각납니다. ================================"어머님 가시는 곳으로 저도 가겠으며, 어머님 머무시는 곳에 저도 머물겠읍니다. 어머님의 겨레가 제 겨레요 어머님의 하느님이 제 하느님이십니다. 어머님이 눈 감으시는 곳에서 저도 눈을 감고 어머님 곁에 같이 묻히렵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안 됩니다. 죽음밖에는 아무도 저를 어머님에게서 떼어 내지 못합니다." ===============================// 정말 숙연해집니다.

최인숙2006. 5. 14. 오후 6:44:01

크 ===>크리스티나

크리스티나(Christina) ===>세례명으로서, 아주 이쁜 본명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최인숙2006. 5. 14. 오후 6:41:37

think (끝발음은 크) 크===>

Richtig (독일어) ==> 발음이 씽하고, 팅의 중간발음으로 리스팅이라고 하기에 think ===> 생각하다.

최인숙2006. 5. 7. 오후 10:43:20

Richtig (독일어)

richtig (독어,정확, 확실하다) ============================// 일어로 릭꾸사꾸로 할까하다가, 릭이 아니라, 리라고 하시길래, 고민중에 독일어 전공하신 헤레나형님께서, 전해주셔서, 올려봅니다. 참고로,다음분의 끝말잇기를 편하게하기 위해서는 조금만 신경써서 배려를 해야할것 같습니다.

나영미2006. 2. 17. 오후 5:32:39

가톨릭(Catholic)

가톨릭이란 단어를 맨 먼저 사용한 사람은 2세기 초 스미르나의 성 이냐시오다. 그는 편지에서 "그리스도 계신 곳에 가톨릭 교회가 있다"라고 기술한 바 있다. 원래는 `보편'이라는 어원을 갖고 있다. 그런데 이 보편성에 대하여 처음으로 정의를 내린 사람은 2세기 말 예루살렘의 성 치릴로다. 그는 교리 문답서 (초대 가톨릭 교리서)에 다음과 같이 기술했다. "이 땅에서 저 땅 끝까지 온 세상에 퍼져 있는 까닭에, 또 모든 사람이 알아야 할 모든 지식을 큰 것이나 작은 것이나 다 포함한 교리를 가르치는 까닭에, 그리고 모든 인간의 왕, 시민, 학자, 무식한 자 등 모든 사람을 참다운 신앙에로 이끄는 까닭에 그 이름을 가톨릭이라 한다."

노원성당2006. 1. 27. 오전 12:04:37

마징가

목슴이 아깝거든 모두 비키세요. -> 가

노원성당2006. 1. 27. 오전 12:03:33

군고구마

맛있게 호호 불어서 먹어요. ->마

노원성당2006. 1. 27. 오전 12:02:29

장군

멍군도 있어요. ->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