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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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승근2007. 12. 30. 오후 4:16:10

무염시태(無染始胎)

옛 교우들이 사용하던 말로 성모 마리아가 하느님의 특별한 은총을 입어 원죄에 물듦이 없이 잉태되었음을 뜻한다. 현재는 '성모의 원죄 없으신 잉태'란 표현으로 바뀌었다. (⇒) 원죄 없는 잉태

노원성당2007. 11. 30. 오후 9:56:14

참나무

다람쥐를 위해 도토리를 주지요.

이선주2007. 10. 31. 오전 12:07:23

야참

늦은 밤 출출할 때 먹는 밤참입니다. 고구마 어떨까요???

이선주2007. 8. 12. 오후 10:59:37

광야

한자 廣野 라틴어 desertum 영어 desert 일반적으로 너른 벌판을 가리키는 광야는 구약의 백성이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는 길목이었고 하느님의 백성이 탄생하는 장소였다. 거기서 야훼의 시련을 이겨내지 못하는 이스라엘에게 야훼는 만나와 구리뱀으로 은혜를 베풀었으므로 광야는 인간의 나약함을 드러내는 곳일 뿐 아니라 하느님의 자비가 개선하는 곳이기도 하다. 세례자 요한의 시기에는, 광야가 내림할 메시아를 고대하며 회개하는 장소로 사용되었다. 그리스도는 구약의 백성처럼 광야에서 여러가지 시험을 당했으나 그들과는 달리 그것을 모두 이겨내고 성부께 충실하였다(마태 4:1-11). 그의 지상 생활 중에 예수는 군중을 피하기 위하여 광야로 갔고 한적한 기도의 장소로서 광야를 택하였다. 그러나 광야의 상징을 직접 표현하는 것은 이러한 행위에 있지 않고 일찍이 광야에서 있었을 놀라운 선물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재현된다는데 있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광야라 할 수 있다. 그 분 안에서 우리는 시련을 이겨내고 하느님과 친교를 가진다. 이처럼 광야라는 장소와 광야의 시기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된다. 광야의 상징은 교회의 처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교회는 그리스도가 다시 오실 때 까지 광야에서 살고 있다. 시련을 이겨낸 그리스도와 함께 그의 말씀을 듣고 그의 살과 피를 먹으며 성사적으로 살고 있는 것이다. 또 수도자들은 광야에 은둔하여 기도하고 수덕에 전심함으로써 광야는 오늘날의 수도원 발생의 근거지가 되기도 하였다.

이선주2007. 5. 15. 오후 11:50:02

후광 (後光)

후광이란 그리스도나 마리아 혹은 성인들의 머리 부분을 둘러싼 둥근 광휘(光輝)를 말한다. 이는 영웅이나 성현들의 권위를 표시하는 데에 사용되어 왔다. 교회에서 이를 받아들여 하느님의 신성, 거룩함, 영광 등을 표현하고, 마리아나 성인들에게는 인간의 윤리적 탁월성이나 거룩함 등을 나타내기 위해 머리 부분에 주로 원형으로 둘러쌌다.

계승근2007. 5. 4. 오후 4:25:47

모후 (하느님의 어머니)

--- 5월은 성모성월 --- ○ 모후이시며 사랑이 넘친 어머니, 우리의 생명, 기쁨, 희망이시여 ● 당신 우러러 하와의 그 자손들이 눈물을 흘리며 부르짖나이다. 슬픔의 골짜기에서, ○ 우리들의 보호자 성모님, 불쌍한 저희를 인자로운 눈으로 굽어보소서. ● 귀양살이 끝날 때에 당신의 아들 우리 주 예수님 뵙게 하소서. 너그러우시고, 자애로우시며 오! 아름다우신 동정 마리아님.

이재준2007. 4. 21. 오후 10:29:32

부모

부모님은 저희를 낳아서 길러주신 단 하나뿐인 보모님입니다. 그분들이 없었다면 저희는 이세상에 존재했었을까요??? 부모님께 남은 시간이라도 효도하며 즐겁게 해드렸으면 좋겠습니다.

이선주2007. 4. 13. 오후 8:51:49

주임신부

본당 사목을 위하여 교구장으로부터 권리와 의무를 위임받아 임명된 사제. 본당신부(本堂神父)라고도 한다. 이성운 미카엘 신부님~ 안녕하셔요*^^*

노원성당2007. 4. 7. 오후 10:47:49

아주

과다하다는 뜻이다.

장현미2007. 4. 7. 오후 9:24:30

즈가리아

즈가리아사제는 세례자 요한의 아버지이시지요. 세례자 요한은 예수의 활동을 미리 준비하셨으며, 구약의 마지막 예언자로 구약과 신약을 열결시켰지요.

이선주2007. 3. 26. 오후 11:21:33

보아즈

구약성서 8. 룻기에 나오는 룻과 시어머니 나오미의 친족으로서 죽은 사람의 친척이 죽은 사람의 부인과 혼인하여 그 사람의 자녀를 이어주어야 한다는 율법의 규정에 따라 룻을 아내로 맞이하는 사람입니다.

정귀동2007. 3. 21. 오전 1:33:55

바보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중 정말 바보는 누구일까요? 1) 자신을 스스로를 메뚜기로 여기는 사람 2) 자기 능력으로 잘 됐다고 생각하는 사람 3) 세상에서 자기가 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4) 세상을 자기 기준으로만 바라보는 사람 5) 자기 아니면 모든게 않돌아 갈거라고 생각하는 사람 위 모두다 바보 아닐까요?

이선주2007. 3. 19. 오후 5:09:13

심바

라이온 킹에 나오는 무파사의 아들로 아주 귀여운 사자랍니다. 우여곡절 끝에 아버지의 뒤를 이어 "킹"이 되지요~~

노원성당2007. 3. 15. 오후 10:28:35

자각심

스스로 깨닫는다는 뜻이며,그 뜻을 한자로 변형 시킨 것

이선주2007. 3. 12. 오후 11:40:31

어린왕자

중요한건 눈에 보이지 않아..." "물론이지..." "꽃도 마찬가지야. 어느 별에 사는 꽃 한 송이를 사랑한다면 밤에 하늘을 바라 보는게 감미로울거야. 별들마다 모두 꽃이 필테니까" "물론이지..." "물도 마찬가지야. 아저씨가 내게 마시라고 준 물은 음악 같은 것이었어. 도르래와 밧줄 때문에... 기억하지... 물맛이 참 좋았지" "그래..." "밤이면 별들을 바라봐. 내 별은 너무 작아서 어디 있는 지 지금 가르쳐 줄 수가 없어. 그 편이 더 좋아. 내 별은 아저씨에게는 여러 별들중의 하나가 되는거 지. 그럼 아저씬 어느 별이든지 바라보는게 즐겁게 될 테니까... 그 별들은 모두 아저씨 친구가 될거야" <-어린왕자 26번째 이야기 중에서->

최인숙2007. 3. 12. 오후 12:47:57

어<=== 오병이어{五餠二魚 }

참고로 현지에선 본 성당의 이름은 "타브가에 있는 빵과 물고기의 기적 성당"이라고 합니다. 마태오 복음 15,32 그리고 마르코 복음 8,1 에 보면 사천명을 먹이신 기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빵과 물고기"로서 많은사람을 먹이신 기적을 기념하는 성당입니다. 마태오 복음(14,13-21) 오천 명을 먹이시다 (마르 6,30-44 ; 루카 9,10-17 ; 요한 6,1-14) =============================// 사진나누기에서 자료 참고했습니다.

최인숙2007. 2. 2. 오후 3:02:04

오 <=== 자캐오

오 <=== 자캐오 가톨릭 복음성가 449장에 있는 세관장이고, 부자인 자캐오가 예수님을 만나기위해 키가 작아서 나무위에 앉아있는 간절한 심정을 생각해봅니다. 1절)== 나무위에 앉은 자캐오 어서 내려 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오,주님! 저는 재산의 반을 나누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2절)== 사랑하는 나의 자캐오 너와 너의 집안은 오늘 구원 얻었다. 오! 알렐루야 !! 지금이 자비의 때 오늘이 구원의 날 나의 사랑이여. ~ ~ ~ (루가 19, 1-10 의 말씀을 성가가사로 표현해 봅니다.)

최인숙2007. 1. 27. 오후 12:46:43

부<===초등부

앞날의 무한한 꿈과희망이 부푼 노원의 활기차고, 명랑한 초등부 학생들 안녕하세요?

이재준2007. 1. 3. 오후 8:27:28

난초

난초는 정말 바라봐도 마음이 편해지는 꽃입니다. 난초처럼 한결같이 우리의 신앙도 한결같아야 할 것 입니다....

계승근2007. 1. 3. 오후 12:38:45

가난

가난한 이를 먼지에서 일으키시고 궁핍한 이를 거름더미에서 일으키시어 귀인들과 한자리에 앉히시며 영광스러운 자리를 차지하게 하신다. 땅의 기둥들은 주님의 것이고 그분께서 세상을 그 위에 세우셨기 때문이다. 사무엘상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