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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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성당2006. 1. 27. 오전 12:01:40

면장

알아야 하죠? ->장

최인숙2005. 12. 31. 오전 8:26:48

면 <---- 권면

권면(勸勉) ===========// * 예비자 입교권면(入敎勸勉) :: 종교에 귀의 하기를 권하는데 힘쓰다. ........................................... * 레지오 입단권면; 가톨릭 레지오마리애의 사명이 전교와 봉사활동이죠. 傳敎도 입교권면과 같은 뜻으로 볼 수 있습니다. < 현재 2명 전교할 형제, 자매가 있습니다. 예비자 입교 하기위해 인내심을 갖고 열심히 전교하여 주님의 자녀로 탄생하였으면 좋겠습니다. >

나영미2005. 12. 28. 오후 1:20:13

사죄권(赦罪權)

그리스도의 사명이 죄에서 헤매는 인간에게 그 죄의 사슬을 풀어 주는 것이라면,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원하신 당신의 그 사명을 오늘날 당신 교회에 맡기셨다면 당연히 사죄권도 교회에 맡기셨어야만 합리적인 처사가 아니었겠는가? 그리스도는 당신 제자들에게 사죄권을 주기 전에 먼저 당신에게 사죄권이 있음을 성경 여러 곳에서 역설하셨다. 예수께서는 중풍병자에게 "안심하여라. 네가 죄를 용서받았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율법학자 몇 사람이 속으로 "이 사람이 하느님을 모독하는구나!" 하며 수군거렸다. 예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알아채시고... "이제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이 있음을 보여주겠다"고 말씀하셨다(마태 9,2-6). 하느님 외에는 아무도 인간의 죄를 용서할 수 없다는 사실을 그 당시 율법학자들도 알고 있었다. 그러자 그리스도는 하느님의 아들로서 이 세상에서 사죄권이 있음을 역력히 주장하시고 중풍병자에게 "일어나 네 침상을 들고 집으로 가라" 하시면서 중풍병자를 즉시 치료하심으로써 당신의 전능과 사죄권을 드러내 보이셨다. 이와 같은 그리스도의 사죄권은 세상 마칠 때까지 필요하다. 왜냐하면 이것 없이는 예수 이후의 다른 사람들에게 사죄의 길이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리스도는 당신의 구원 사업을 이 세상 마칠 때까지 계승하기 위해서 교회를 창립하실 때도 사죄권을 시사하셨다. "또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도 매여 있을 것이며 땅에서 풀면 하늘에도 풀려 있을 것이다"(마태 16,19). 교회는 이 세상에서 매고 푸는 권한을 받았다. 오늘의 교회는 곧 살아 있는 그리스도의 대리자이며 이 세상에서 유일한 그리스도의 구원 사업의 성사적인 단체다. 이 교회가 그리스도의 사죄권을 행사하지 못한다면 생명을 잃은 교회가 되고 말 것이다. 성경 말씀 중의 `열쇠를 매고 푸는' 권한은 교회가 인간의 구원을 위해서 필요로 하는 모든 권한을 의미한다. 그래서 그리스도는 사죄권을 이렇게 막연하게 시사하지 않으시고 다시 정확한 말씀으로 당신의 직계 제자들에게 사죄권을 주셨다. "성령을 받으시오. 누구의 죄든지 당신들이 용서하여 주면 그들의 죄는 용서받을 것이고 용서하여 주지 않으면 그들의 죄는 용서받지 못한 채로 남아 있을 것입니다"(요한 20,22-23). 이 이상 더 명확한 말은 있을 수 없다. 그리스도는 분명히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주기 전에 "성령을 받으시오"라고 하셨다. 사도 바오로는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를 당신과 화해하게 해주셨고 사람들을 당신과 화해시키는 임무를 우리에게 맡겨 주셨읍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절입니다"(2고린 5,18-20)라고 하였다.

최인숙2005. 12. 27. 오후 11:39:23

사 <---전대사

전대사 =======// 대사에는 전대사와 부분 대사,또는 한대사가 있는데 전대사는 잠벌(죄에 대한 사면 이후에도 남는)이 모두 없어지는 것이고 부분대사나 한대사는 일부만 없어지는 것입니다. 전에 2000년 대희년에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께서 일년동안 기도와 성지에가서 묵주기도, 그리고, 전대사를 받는 방법을 알려주셨던것 같습니다.

최인숙2005. 12. 27. 오후 11:32:21

전 <---경전

경전(Deuterocanonicus) ========================// 하느님의 영감(靈感)으로 기록된 성서를 포괄적으로 부르는 프로테스탄트에서는 이를 제2경전을 외경이라고 한다. (⇒) 제이경전, 외경 제2경전에는 토비트, 유딧, 에스델, 지혜서, 집회서, 바룩, 다니엘, 마카오베상,마카오베하가 기록되어 있으며, 이중에 집회서나 지혜서는 잠언서처럼 격언, 속담의 금언집으로 쉽게 이해하면서, 우리가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인생의 길잡이, 지침서라고 볼수있듯이 유익하고 귀한 보배의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어요. 한번 올겨울에 *읽어보세요. 영감을 받아 기록되었다고 인정되는 책을 흔히 제1경전이라 하고, 한때 경전으로서의 자격에 대하여 의심을 받은 책을 제2경전(Deuterocanonicus)이라고 한다. 가톨릭에 있어서는 제1경전이나 제2경전이나 모두 똑같은 가치를 가지는 것으로 본다.

최인숙2005. 12. 27. 오후 11:00:50

경 <--- 성경

성경(Bible) = 성서:聖書 =======================// 그동안 가톨릭에서는 공동번역 성서를 사용하다가, 몇달전에 성경으로 발간이 되었습니다. ... 최고 법전이 되는 책. 유교의 사서오경, 예수교의 신·구약 전서, 불교의 팔만대장경, 이슬람교의 코란 따위의 경전.( 가톨릭에는 개신교에서 없는 유일한 제2경전이 있습니다. 요한 묵시록 22장 18, 19절에 의하면 여기에 한점 한획도 덧붙이거나 빼면 재난의 경고를 내렸건만, 개신교에서 는 가톨릭이 제2경전을 덧붙였다고 비난하는 것을 보았어요. 개신교에서 거룩한 경전을 삭제했다는 사실을 모르고 착각들을 하고 있네요.

최인숙2005. 12. 27. 오후 10:50:56

성 <--- 목성

목성:木星 =========// 천문학에서 태양계의 다섯 번째 궤도를 도는 떠돌이별. 아홉 떠돌이별 가운데 제일 크며 15개의 위성을 가지고 있다. * * * * * * * * * * * * *

최인숙2005. 12. 27. 오후 10:44:15

목 <--- 곡목

곡목(曲目;레퍼토리) ====================// 음악의 연주할 악곡의 목록 Ex.) 1. 구노의 아베마리아 2. 슈베르트의 아베마리아 3. 베토벤의 운명 교향곡 4. 드볼작의 신세계 교향곡 5. 베르디의 축배의 노래 ................................etc.

최인숙2005. 12. 12. 오후 1:40:08

곡 <--- 교향곡

교향곡 (= Symphony) =======================// Symphony Orchestra 의 음의 조화를 이루며, 그 유명한 Beethoven의 No.5번 "운명" 이 있으며, 저는 주로 3악장과 4악장을 즐겨 감상하고 있으며, 6번의 전원 교향곡은 차분하지만 좀 지루하고 졸려워서 중간에 듣다 말고요, Schubert의 "미완성 교향곡" 도 꼭 들어볼만 합니다.

최인숙2005. 12. 12. 오후 1:31:08

금문교

금 * 문 * 교 (Golden Gate) 미국 서부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그 유명한 금문교 다리는 웅장하고 기교가 있는 특별한 거대한 bridge로서 샌프란.에 관광이나 방문오신 분들은 제일 먼저 금문교를 구경하게 됩니다. 태평양 바닷가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답답한 마음과 스트레스가 확 풀리기에 주말이면 아이들과 가끔씩 드라이브를 합니다.

최인숙2005. 12. 12. 오후 1:26:08

가야금

우리나라 전통 민요의 악기로서, 징, 북종류는 --- 드럼 거문고는 ------첼로라면, 가야금은 ------서양 악기의 바이올린으로 비교가 됩니다. 가야금의 그 독특한 심금을 울리는 민요곡을 듣고있노라면, 옛 추억에 흠뻑 도취될때가 많습니다.

송미경2005. 12. 5. 오후 6:26:13

엘가

* 영국의 작곡가에요. * 엘가의 ♬ 사랑의 인사 ♬ 는 너무도 아름다운, 서정적인 곡이지요...

최인숙2005. 11. 28. 오후 11:56:18

엘 <--- 임마누엘

임마누엘 (Immanuel) =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 (God with us) 우리와 언제나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 하느님, 지나온 일년동안 베풀어주신 모든 은혜와 은총에 감사드리옵니다.

최인숙2005. 11. 28. 오후 11:52:36

임 <--- 라임

라임 (Lime) 열대산의 레몬 비슷한 과일, 청량음료로서, 양주에도 mixer용 과일로도 사용합니다.

최인숙2005. 11. 28. 오후 11:50:29

라 <--- 오케스트라

Orchestra 는 일명 관현악단이라 부르며, Chamber Orchestra를 ::실내관현악단이라 일컬음. 세계적으로 유명한 London Symphony 오케스트라, 뉴욕 필하모니 심포니, 등 다수가 있는데 갑자기 생각이 안나서, 이 정도로요...

최인숙2005. 11. 28. 오후 11:43:45

오 <--- 트리오

트리오( Trio :: 3중주, 3중창 ) * 피아노 삼중주는 Piano, Violin Cello로 구성되어 있으며, * Jazz 3중주는 피아노, 기타, 더블베이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최인숙2005. 11. 28. 오후 11:40:16

트 <--- 토비트

구약성서 제2경전 처음에 나오는 토비트서는 평생토록 진리와 정의의 길을 걸어오다가 맹인까지 된 수많은 역경을 겪지만 울부짖는 기도로 마침내 기도의 응답을 받게된다.

송미경2005. 11. 28. 오전 11:17:02

스타카토

♬ 악보를 잘 보면, 음표(♪&#9835;... )아래에 점(&#8729;) 이 있는 악보가 있다. 이 점을 스타카토라고 하는데, 원래의 음보다 짧게 끊어서 노래하거나 연주하라는 뜻이다. 스타카토 주법으로 연주한 음악은 밝고 경쾌하게 느껴진다. ♬ 오늘 하루를 스타카토처럼 시작하고 싶어요...

송미경2005. 11. 23. 오후 12:37:58

코스모스

♠ 가을~ 하면 떠오르는 꽃. 정훈희의 노래가 생각나요. 코스모스 한들한들 피어 있는 길~ ♬ ♠ 노란 은행잎도, 빨간 단풍도 이제 다 떨어지고 흰눈과 성탄이 기다려지는 겨울의 문턱입니다. ♠ 수능일인 오늘 이 땅의 모든 수험생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송미경2005. 11. 21. 오전 10:52:19

프란치스코

+ 아씨시의 성 프란치스코... 겸손과 청빈의 성인. 축일은 10월 4일. &#9788; 다미아노 성당, 글라라성녀, 가시없는 장미. 장미향기. 성인의 동상에 살고있는 비둘기, 그리고 태양(&#9788;)의 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