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 . .
가까운 곳에 등산코스가 이렇게 좋은곳이 있음을 오늘에서야 확인하게 되었다.
정상이 638미터로 그렇게 높지도 않으면서 사방의 경관이 아름다운 산이다.
산행시간도 3시간 내외이고 부산 남천동에서 45분 거리로 오후 시간에도 다녀옴직한 곳이다.
방대한 진달래꽃 군락지를 이루고 있으며, 진달래꽃은 시기를 놓쳤으나 철쭉꽃이
조금은 대신하여 주어서 즐거운 산행을 할수 있었으며 망루에서 바라보는 사방의 경치도
마음에 와서 닿았다.
창원시에서 공원관리도 신경써서 잘 하는것 같은 느낌을 받았으며,
자동차는 천주사 입구에 주차를 할수 있고 한바퀴 돌아서 제자리로 돌아 올수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