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을 허물자

2009. 2. 5. 오후 10:06:44

글자
벽을 허물자

벽을 허물기 위해서는
크고 단단한 망치가 필요하다.
편견이라는 벽에는 관용이라는 망치를
두려움이라는 벽에는 용기라는 망치를
이기심이라는 벽에는 배려라는 망치를
준비해야 할 것이다.

- 윤종환의《세상이 준 특별한 선물》중에서 -


* 말이 잘 통하지 않으면 속이 답답함을 느낍니다.
반대로 말이 서로 잘 통하면 금새 시원함을 느낍니다.
내 생각만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해하면서 배려하며 합일점을 찾아야 합니다.
말하는 것보다 상대방의 말을 듣는 것이 중요하지요.
그래야 벽을 허물 수 있습니다.
마음이 열려야 말이 통하게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