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이 무사히 성황리에 끝맺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하는님께 먼저 찬미와 감사를 드립니다.
11월11일 ~ 11월16일까지 KBS갤러리에서
많은내빈들의 축하와 격려속에 전시 되었으며 좋은 사진들이 많이 있었는데도
저의 사진을 최우수작으로 선정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그동안 수고하여 주신 고모이세 선생님과 지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님들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아래 사진은 우리부부가 출품했던 것입니다.<<<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요한19;27) - [최우수작]
잔잔한 물가로 나를 이끄시니...(시편23;2)
제 마음 든든합니다.(시편57;8)
삼위일체이신 빛
----------------------------------------------^-*-^--------------------------------------------
구원의 길이 여기에(사도16;17)
은총과 평화가...(코린토1;2)
자비를 거두지 마소서.(다니엘3;35)
하느님의 신비 (에페소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