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과 나비가 날아 올 때까지 쪼그리고 앉아서 기다리며,,,마음을 많이 진정시키며 찍을려고 했으나
왜 그렇게도 가슴이 두근 두근 거리는지~~~
왜 그렇게도 가슴이 두근 두근 거리는지~~~
가녀린 분홍의 꽃이 바람에 살랑 살랑 흔들리고 있어 바람이 멈추기를 기다리며
옆에 고운 낙엽으로 연출해 봅니다.(↓사진)
봄에 꽃을 피웠다 다시 싹을 틔워 꽃을 피우는 생명력과 조용히 고운 모습으로 여정을 마감하며
훗날을 기약하는 붉은 낙엽! 제목을 붙인다면 <삶의 여정> ㅎㅎㅎ 꿈보다 해몽이 더 좋은가요?
애써 숨기려했던 화단 시멘트 담도 같이 넣어 봅니다. 담의 비율이 너무 많이 차지했나요?
♧우리 동네 마당에서 몇 컷 찍어 봤습니다.
조리개를 활짝 열고 사물을 최대한 가까이 찍었습니다.이런 기법을 아웃 포커스라고 한다는데,,,♣
조리개를 활짝 열고 사물을 최대한 가까이 찍었습니다.이런 기법을 아웃 포커스라고 한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