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눈-2008년3월4일

2008. 3. 5. 오전 1:27:05

글자
때 아닌 눈, 예고없던 함박눈을 놓칠세라~.............
출근을 하다 말고 카메라를 챙겨서 함박눈속에서 추위도 잊은 순간
 
 
 
 

사제관앞
 
 
 
 

청소년수련원 입구

댓글 3

  • 2008년 3월 5일 오후 7:14

    아주 멋집니다.집에서 감동의 환호성만 외쳤습니다.맨 아래 사진 정말 좋습니다.

  • 2008년 3월 5일 오후 11:52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멋있네요

  • 2008년 3월 6일 오후 10:35

    지표면의 온도가 높은 관계로 눈이 빨리 녹아버려서 안타깝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