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면을 향한 사진은 도촬이 아니구요.
언양성당 얼마를 올랐지...?
싸우나 순례를하면서 십자가의길을 따라 꼭대기까지 오르니 (이리 높은 줄 모르고 올랐지요)
성모동굴이 있었습니다.
제 때문에(제가 오르자해서...)더운 날 고생 많으셨습니다.
경주 연꽃 소류지...정자에서 점심 먹고 쉬는동안...
이곳에서까지 열심히 공부 중이심...^^*
행복한 시간....
얼음골 사진이 컴을 뒤지다 한 장 나오네요.
누굴까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