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겨울 같지가 안아서 인지...
금년에는 매화꽃 소식이 일찍 전해저서 늦을세라~. 빛두레 회원12명이
김해 건설공고를 찾아가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기 위해
제마다 열심히 아름다운 매화꽃을 찾느라 여념이 없었던것 같았다.
아직도 이른데 벌이 일찍 집을 나왔다가 추워서 그런지 매화꽃을 꼭 안고서
움직이려고 하지 않는 모습도 카메라에 잡아 넣었다.
촬영을 마치고서는 쉘빙 해물탕집에서 복음묵상과 지난 사진품평회를 갖고서
소주와 함께 맛있는 해물탕으로 피로를 풀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