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원사 성불암 계곡.....

2006. 9. 9. 오후 2: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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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한 여름 햇살을 피해서 찾아간 곳 성불암 계곡

순간을 놓칠새라 소지하고 갔던 카메라로

하느님이 주신 폭포의 아름다움을 담아 왔습니다.

기회 나시거든 등산을 겸해서 한번 가보세요.

 

여름에는 숲이 좋아 시원한 그늘 아래 차가운 물속에 발을 담그고

캔 맥주를 마시니 신선이 따로 없었다구요....

가을에는 단풍이 좋아 눈 요기로 사람들의 탄성소리가 터져나오지요.

길을 안내하여 드릴 수도 있습니다.

 

 

 

 

댓글 4

  • 2006년 9월 13일 오후 10:49

    땀흘린보람있네요 잠시 더위 식히고 갑니다^^

  • 2006년 9월 14일 오후 1:32

    구겨진 마음을 쓸어 내리는 한줄기 폭포이기에 가슴이 시원합니다.

  • 2006년 9월 14일 오후 2:47

    실비아님도 다녀 가셨군요. 이제부터는 자주들려 주시길...

  • 2007년 8월 9일 오후 11:33

    성불암 계곡에 매력이 있나봐... 스님들이 마니마니 들리느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