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한 여름 햇살을 피해서 찾아간 곳 성불암 계곡
순간을 놓칠새라 소지하고 갔던 카메라로
하느님이 주신 폭포의 아름다움을 담아 왔습니다.
기회 나시거든 등산을 겸해서 한번 가보세요.
여름에는 숲이 좋아 시원한 그늘 아래 차가운 물속에 발을 담그고
캔 맥주를 마시니 신선이 따로 없었다구요....
가을에는 단풍이 좋아 눈 요기로 사람들의 탄성소리가 터져나오지요.
길을 안내하여 드릴 수도 있습니다.

2006. 9. 9. 오후 2:47:56
뜨거운 한 여름 햇살을 피해서 찾아간 곳 성불암 계곡
순간을 놓칠새라 소지하고 갔던 카메라로
하느님이 주신 폭포의 아름다움을 담아 왔습니다.
기회 나시거든 등산을 겸해서 한번 가보세요.
여름에는 숲이 좋아 시원한 그늘 아래 차가운 물속에 발을 담그고
캔 맥주를 마시니 신선이 따로 없었다구요....
가을에는 단풍이 좋아 눈 요기로 사람들의 탄성소리가 터져나오지요.
길을 안내하여 드릴 수도 있습니다.
땀흘린보람있네요 잠시 더위 식히고 갑니다^^
구겨진 마음을 쓸어 내리는 한줄기 폭포이기에 가슴이 시원합니다.
실비아님도 다녀 가셨군요. 이제부터는 자주들려 주시길...
성불암 계곡에 매력이 있나봐... 스님들이 마니마니 들리느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