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간월산장-간월공룡능선-정상-임도-간월산장-주차장
날씨도 화창한데다가 기온도 산행하기에 안성마춤.
하느님이 지어내신 아름다움이 그대로 배어있는 산세,
수목은 비단옷으로 갈아입고서 도시사람들을 불러모운다.
그래서 등산객들이 너무 많아서 산이 비좁을 지경,
산행은 자연속에서 하느님을 느낄 수 있어 참 좋다.
2006.11.12
하나의 발자욱.....나는 너를 업고 갔노라!

2006. 11. 14. 오후 11:04:38
주차장-간월산장-간월공룡능선-정상-임도-간월산장-주차장
날씨도 화창한데다가 기온도 산행하기에 안성마춤.
하느님이 지어내신 아름다움이 그대로 배어있는 산세,
수목은 비단옷으로 갈아입고서 도시사람들을 불러모운다.
그래서 등산객들이 너무 많아서 산이 비좁을 지경,
산행은 자연속에서 하느님을 느낄 수 있어 참 좋다.
2006.11.12
하나의 발자욱.....나는 너를 업고 갔노라!
감상 잘 하고 갑니다.
늦가을 정취에 푸--우 --욱 빠졌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