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 바닥이 명경같아 천상과 같아 보입니다.
해미대성전
해미대성전
해미성지 대성전
순교탑
아래는 초남이 성지의 체험
이순이/누갈다+유중철/요한의 생가터 - 비오기전
수련-동정부부의 환생
이순이/누갈다 동정녀
동정부부의 기념비
기적 같은 사실을 체험한 직후...
우리들이 도착했을 시간에는 전혀 비가 올것 같지않는 날씨였으나 단체 기도를
시작하려 하자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기도를 하는 동안 소낙비가 쏟아졌으며 기도가 끝나자 마자 언제 그랫냐는 듯 빗줄기가 멈추었었다.
모두가 입으로 '두분이 눈물을 쏟아부은 것이다' 라고 서로들 말하고 있었다.
